제주곶자왈 생태탐방로ㅡ 제주 생태계의 ‘허파’로 불린다ㅡ제주 곶자왈 생태탐방로 일대를 ㅡ포함하는 도립 공원ㅡ제주도 관광특구ㅡ승마체험ㅡ
작성자청 솔작성시간22.02.06조회수1,460 목록 댓글 0곶자왈 생태 탐방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신평·보성·구억리의
곶자왈 일대를 포함하는 도립 공원.
곶자왈은 수풀이 우거져 원시림
지대를 형성하며 빗물이 지하로
흘러들어 지하수를 만들기 때문에
제주 생태계의 ‘허파’로 불린다.
서귀포시 대정읍 4개 마을
[무릉리·신평리·보성리·구억리]에
걸쳐 있는 약 154만 6757㎡에 이르는
규모의 곶자왈을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제주곶자왈도립공원’으로 지정하였다
곶자왈생태탐방로, 나무와 풀이
제 맘대로 자라고 있습니다
흙길, 마닐라 메트 길,
자갈길을 걸어갑니다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원시림?
서광동리 곶자왈은 병악(골른오름)에서
화순리 해안까지 약 9km에 걸쳐
분포하는 안덕곶자왈의 중간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멸종위기 야생식물인
개가시나무가 서식하고 있으며
종가시나무, 무환자나무,
예덕나무,단풍나무등
남방계식물과 북방계식물이
공존하고 있으며 종가시나무,
긴꼬리딱새, 제주후파람새
등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제주의 대표적인 자연 자원인 곶자왈은
미래 제주 환경 자산 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해 무분별한 개발 사업으로부터 보호하고,
2012년 세계 자연 보전 총회[WCC]
개최를 맞아 제주의 특성인 곶자왈을
도립 공원으로 지정하여
세계인들에게 알리고자 하였다.
또한 곶자왈 지역에 체험과 학습
기능을 갖추어 스토리 텔링과
연계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곶자왈이 가지고 있는 중요성,
보전 필요성 등을
방문자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하였다.
제주도 관광특구
한반도의 남서해상에 위치하는
제주도는 특별자치도로 지정된
국내 최대의 관광 지역이다.
전 지역이 관광특구로 지정될 만큼
발길 닿는 곳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펼쳐진다.
내외국인을 합쳐 한 해 약 1,5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갈 정도로
매력적인 이 섬의 크기는 남북으로
31km, 동서로 73km에 이른다.
유네스코 3관왕(세계자연유산,
세계지질공원,
생물권보전지역) 지역이며,
세계7대자연경관 지역으로 지정된
제주도는 온대 지방의 특징을 가진
한반도의 육지와는 다른 기후대에 자리했다.
덕분에 아열대에서 아한대에
이르는 제주만의 식생을 보유했다.
제주도의 색다른 자연은 이 섬을
찾은 여행자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섬 한가운데 우뚝 솟은 한라산과
산기슭에 솟아 오른 크고
작은 오름이 만들어 내는 풍경,
해안에 펼쳐진 주상절리는
화산섬 제주도를 대표하는 풍경이다.
바다에서 한라산을 향해 오르다 만나는
중산간 지역은 자연이 주는 선물이다.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가 있는 거문오름을
찾아 중산간의 자연을 탐방하는 것도 좋다.
제주의 방언과 생활풍습도 이색적이다.
해안선을 따라 이어진 182km의
일주도로는 자동차는 물론 스쿠터나
자전거를 타고 달리면 좋다.
도보길인 ‘제주올레’를 따라가면
걸어서 제주도를 한 바퀴 돌 수 있다.
제주도는 ‘국제관광도시’
국제 자유도시 라는
이름에 걸맞게 관광은 물론 정치·
경제에서도 육지의 자치구들보다
자유롭고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어 외국인들에게도 인기 있다.
* 제주도 관광특구 현황
1) 범위 : 제주특별자치도 전역
(부속 도서 제외) 2) 면적 : 1,809.56k㎡ 3)
관광특구 지정일 : 1994년 8월 31일 *
제주도 관광특구 시설 현황
한라산, 오름, 해안일주도로,
중산간 지역, 제주올레 도보길,
해수욕장, 박물관, 갤러리,
중문 관광 단지 등
이용가능시설
관광 안내소, 외국인 통역 안내소,
관광 기념품 판매점, 외국인 전용
유흥 음식점, 특급 호텔, 관광호텔,
게스트하우스, 카지노 등
승마체험ㅡ
말 많은 제주도,
제주의 말 문화 만나기
예부터 제주도는 말로 유명하다.
속담에도 ‘말이 나면 제주로 보내라’ 했다.
동으로 성산일출봉,
남으로 마라도까지 관광객들을
태울 말들이 기다리고 있다.
곳곳에 목장의 초원이 자리하고 있고,
여름철에는 꽃마차가 아이들을
부지런히 실어 나른다.
말과 관련한 속담이 가득하고,
말 요리까지 발달한 제주도는
전국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말문화의 본고장이다.
마방목지
제주시에서 한라산 동쪽을 넘어가는
5.16 도로를 달리다 보면
‘마방목지(馬放牧地)’가 나온다.
사방이 탁 트인 곳, 멀리 한라산과 바다가
보이는 지대에 위치한 푸른 초원,
그 위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는 제주마를
구경하는 관광객들이 늘 붐빈다.
전망대 위에 올라 드넓은 목초지를
내려다보면 신기한 기분마저 느껴진다.
울타리 주변에서 풀을 뜯어다
말을 부르면 거짓말처럼 다가오기도
하는 흔치 않은 경험에 관광객들은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댄다.
날씨가 맑아도,
안개 낀 날에도 나름 운치를 만끽할 수 있는 곳.
제주의 절경을 정리한
‘영주십경(瀛州十景)’에도 나온
‘고수목마(古藪牧馬)’를 두 눈으로
확인하고 싶다면 반드시 들러야 하는 곳이다.
교감이 먼저,
말과 친구가 되는 시간
체험에 나이 제한은 거의 없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말에 올라타
바로 혼자 승마를 할 수 있고,
초등학교 이전 유아들은 말에
올라타 조련사가 말을
끌어주는 체험이 가능하다.
혼자 걷고 앉을 수 있으면
누구나 탈 수 있는 셈이다.
성인의 경우 체험을 위해 가장 먼저 할 일은
승마용 헬멧과 부츠를 착용하는 것이다.
복장을 다 갖춘 후에는 마방으로 향한다.
본인이 올라타게 될 말과
첫 교감을 나누는 시간이다.
무엇보다 이 시간이 중요한데,
말은 사람이 오면 친구가 될 수 있는
지를 가장 먼저 판단하기 때문이다.
사람이 너무 두려워하면 말 역시 경계하게 된다.
말은 무엇보다 자신의 등에 올라탄
사람이 다치는 것에 민감하기 때문에,
사람의 두려움이 곧 말 자신의
실수로 이어질까 봐 걱정하는 것이다.
체험자는 올라타게 될 말에게 다가가
가벼운 스킨십을 하고 먹이를 주면서
오늘 잘 부탁한다는 눈인사를 하는 게 필요하다.
조련사는 말에 올라타는 것부터 알려주는데,
왼쪽 발을 고리에 걸고 힘차게 뛰어올라
오른발을 넘겨 안장에 앉으면 된다.
이때도 말에 대한
두려움을 갖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말이 아플까
하는 걱정도 할 필요가 없다.
체험을 위해 나온 말은
최상의 컨디션을 가지고 있다.
조금만 신경이 거칠거나 통증이
있는 말은 절대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말에 올라타면 조련사가
몇 가지 주의사항을 더 알려준다.
시선은 정면 10m 정도로 바라보고,
등은 펴고, 어깨는 뒤로,
발뒤꿈치는 아래를
향하도록 자세를 잡는다.
고삐는 최대한 짧게 잡아주고
멈추고 싶을 때는 살짝 당겨주면 된다.
사랑이좋아ㅡ
홍진영 노래ㅡ
협제 해수욕장 ㅡ
멀리 보이는 비양도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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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ㅡ
비욘드트러스트호ㅡ
유럽형 크루즈 신조 여객선 ㅡ
(27,000톤급) 비욘드 트러스트호ㅡ
안전하고 특별한 제주 여행 ㅡ
선상 일출 해맞이 여행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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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한방울로사랑은시작되고.ㅡ
이유진 노래ㅡ
제주 여행ㅡ
바다와 파도 그리고 폭포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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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 ㅡ임 경운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