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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국립공원 ㅡ천왕봉 天王峰 1,915mㅡ 재석봉 1808m 통천문1874mㅡ법계사 개선문 ㅡ장터목 대피소 ㅡ유암 폭포 증산리 하산

작성자임경운|작성시간23.02.16|조회수651 목록 댓글 0

지리산국립공원 

 

천왕봉 天王峰 1,915m

재석봉 1808m

통천문 1874m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과 함양군

마천면 경계에 솟은 지리산의 최고봉.

지리산 천왕봉 코스 

 

버스로 환경 교육원 도착 ㅡ

로타리 대피소 법계사ㅡ

개선문 ㅡ천왕봉 정상 ㅡ

 

ㅡ통천문 ㅡ제석봉 ㅡ장터목 대피소 

ㅡ유암폭포 ㅡ칼바위  ㅡ증산리 ㅡ

약 11.6km  약 5시간 30분소요 

법계사 法界寺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지리산

(智異山) 천왕봉(天王峯)에 있는

삼국시대 승려 연기가 창건한 사찰.

대한불교조계종 제12교구

본사인 해인사의 말사이다.

높이 1,400m에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사찰로서 544년에 조사

(祖師) 연기(緣起)가 창건하였다.

1405년에 선사 정심(正心)이 중창한

뒤 수도처로서 널리 알려졌으며,

많은 고승들을 배출하였다.

그러나 6·25 때 불탄 뒤 워낙

높은 곳에 위치하였기 때문에

토굴만으로 명맥을 이어오다가

최근에 법당이 준공되어

절다운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법당 왼쪽에 1968년 보물로 지정된

법계사 삼층석탑이 있으며,

절 뒤에는 암봉(巖峰)과

문창대(文昌臺)가 있다



천왕봉,915.4m. 국립공원.

 

지리산의 산세는 유순하나

산역(山域)의 둘레가 800

여 리에 달한다.

 지리산은 총면적이 440.4㎢이며,

전라북도에 107.7㎢, 전라남도에

87.9㎢, 경상남도에 244.7㎢ 분포한다.

주능선 방향은 서남서∼

동북동으로, 최고봉인 천왕봉

(天王峰, 1,915m)을 중심으로

서쪽으로는

칠선봉(七仙峰, 1,576m)

 

덕평봉(德坪峰, 1,522m)·

명선봉(明善峰, 1,586m)·

토끼봉(1,534m)·

반야봉(般若峰, 1,732m)·

노고단(老姑壇, 1,507m) 등이,

동쪽으로는 중봉(1,875m)·

하봉(1,781m)·싸리봉

(1,640m) 등이 이어진다.

 1,500m 고도의 만복대에서는

6월초까지 얼음을 볼 수가 있다.

산지의 영향으로 운천일수

(雲天日數)가 130일을 기록하고

있어 연중 흐린 날씨가 많은 편이고,

산곡풍(山谷風) 등 국지풍이 탁월하며

안개가 많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지형이 복잡하고 산정에 걸치는

낮은 구름과 계곡에 자주 끼는

짙은 안개 때문에 일조시간

(日照時間)도 짧은 편이다.

한여름 기온의 차는 15∼20℃를

나타내는데 표고가 높아짐에

따라 기온이 낮아져서

7월 중순 산록에서는

36∼37℃인데 비하여 산정

에서는 19∼20℃를 나타낸다.

천왕봉 天王峰 1,915m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과

함양군 마천면 경계에 솟은

지리산의 최고봉.

지리산의 최고봉인 천왕봉은

 1,915m로 남한에서

 한라산(1,950m) 다음으로 높다.

거대한 암괴(岩塊)가 하늘을

떠받치고 있는 형상을 하고 있으며,

서쪽 암벽에는 하늘을 받치는

기둥이라는 의미의 '천주'라는

음각 글자가 있다.

정상에는 1982년에 경상남도가

세운 높이 1.5m의 표지석이 서 있다.

함양 방면으로는 칠선계곡을 이루고,

산청 방면으로는 통신골·천왕

이루어 중산리계곡으로 이어진다.

지리산 통천문 

 

정상에 오르려면

동쪽으로 개천문(개선문),

남서쪽으로 통천문을 거쳐야 하며,

이 외에 칠선계곡을 지나는

날카로운 비탈길과

 대원사에서 중봉을 거쳐

오르는 험난한 길 등이 있다.

법계사를 지난 뒤에 나오는 개천문은

'하늘을 여는 문'이라는 뜻으로,

지금은 개선문으로 알려져 있다.

통천문은 '하늘을 오르는 문'

이라는 뜻으로 노고단에서

천왕봉으로 오르는 마지막 관문이다.

통천문은 천연 암굴로 사다리를

타야 지날 수 있는데, 예로부터

부정한 사람은 출입할 수 없고 

선인(신선)들도 반드시 이곳을

통과해야 정상에 오를 수 있었다고 한다.

제석봉 帝釋峰 1,806m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과

함양군 마천면의 경계에

있는 지리산의 봉우리이다.

천왕봉(天王峰, 1,915m)과

중봉(中峰, 1,874m)에 이어

 

지리산에서 세 번째로 높은

봉우리로, 높이 1,806m이다.

봉우리 근처에 산신에게 제를

올리던 제석단이 있고,

 

그 옆에 늘 물이 솟아나는 샘터가

있어 예로부터 천혜의 명당으로 알려졌다.

제석봉 일대 약 33만㎡의 완만한

비탈은 고사목으로 뒤덮여 있으며

 나무 없이 초원만 펼쳐져 있다.

한국전쟁 후까지만 해도 아름드리

전나무·잣나무·구상나무로 숲이

울창하였으나

자유당 말기에 권력자의 친척이

제석단에 제재소를 차리고

거목들을 무단으로 베어냈고,

이 도벌사건이 문제가 되자

그 증거를 없애려고 이곳에

 

불을 질러 모든 나무가 죽어

현재의 고사목 군락이 생겼다고 한다.

정상에서 약 0.7m 떨어진

곳에 천왕봉을 지키며

하늘과 통한다는

통천문(通天門)이 있고,

통천문에서 0.4㎞를 더 가면

지리산 최고봉인 천왕봉에 이르게 된다.

장터목 대피소 1653m

지리산 국립공원
화대종주 능선길 1ㅡ

노고단.삼도봉.연하천.ㅡ
벽소령.세석 대피소.ㅡ

촛대봉 장터목 대피소ㅡ
천황봉 정산 중봉 대원사 산행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dLU/25?svc=cafeapp

 

 

지리산국립공원ㅡ
성삼재 노고단ㅡ

무냉기(코재)ㅡ
화엄사 계곡 화엄사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dLU/21?svc=cafeapp

 

 

지리산국립공원ㅡ
노고단 반야봉 정상ㅡ

묘향대 이끼폭포ㅡ
뱀사골 산행 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dLU/23?svc=cafeapp

 

 

지리산국립공원ㅡ
피아골 단풍 산행ㅡ

성삼재1102m 노고단1507mㅡ

돼지령1390mㅡ

피아골 삼거리1336mㅡ
피아골 단풍산행 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dLU/32?svc=cafeapp

 

 

지리산 국립공원 ㅡ
성삼재 노고단 ㅡ

노루목 반야봉 ㅡ
삼도봉 화개재 뱀사골 산행 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dLU/14?svc=cafeapp

 

 

지리산 천왕봉 코스

 

법계사 개선문 으로 오르나

장터목 대피소 통천문으로 

오르나 

 

지리산에서 제일 가파른 

산행길이다 

 

꽃피는 봄날의 산행길 

힘들게 오르는 오르막길

 

같이하신 산우님 

모두모두 수고 하셨읍니다 

 

청솔 ㅡ임 경운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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