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국립공원 ㅡ구기계곡 ㅡ 대남문 638.4m ㅡ 보현봉 714m ㅡ숫 사자봉 암 사자봉 ㅡ 문수사 ㅡ사자 능선암벽 산행 ㅡ
작성자청 솔작성시간22.07.10조회수770 목록 댓글 0북한산 국립공원
대남문 638.4m
보현봉 714m
숫 사자봉 암 사자봉
문수사
구기계곡
사자능선 암벽산행 ㅡ
북한산 국립공원 대남문코스
길음역 ㅡ구기터널 ㅡ
구기탐방 지원 센타
ㅡ구기계곡 ㅡ 문수사 ㅡ
대남문 ㅡ보현봉 ㅡ 사자능선
ㅡ평창동 하산 ㅡ
길음역 원점 산행
약 9km 약 7시간 산행
북한산국립공원
[ Bukhansan National Park ,
北漢山國立公園 ]
서울특별시 도봉구, 강북구,
서대문구, 종로구, 은평구와
경기도 고양시, 양주시,
의정부시 지역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
북한산국립공원의 면적은
76.922㎢이고
1983년 4월 2일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북한산(836.5m)은 서울의
진산이며 누구나 이 산을
웅장한 산으로 생각한다.
북한산은 일반 도시인들의
심신수련장일 뿐만 아니라
록 클라이머(Rock climer)들을
위한 이상적인 곳으로 첫 손에 꼽힌다.
수도권내 공원으로서 서울 시민과
수도권 주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국립공원이다.
북한산의 최고봉인 백운대
(白雲臺)를 중심으로
북쪽에 인수봉(仁壽峯),
남쪽에 만경대(萬景臺)가 있어
삼각산(三角山)이라고도 한다.
그 밖에 한산(漢山)·화산(華山)
이라고도 하며 신라 때에는
부아악(負兒嶽)이라 칭하기도 하였다.
구기계곡 舊基溪谷
서울시 종로구 구기동
방면의 북한산에 있는 계곡
북한산의 대남문에서
구기탐방지원센터 방향으로
흐르는 계곡이다.
1급수에만 서식하는 버들치가
살고 있을 정도로 계곡 물이
깨끗하다.
계곡을 따라 대남문까지
올라가는 길이 평이한 편이어서
북한산 탐방객들이 즐겨
찾는 코스 가운데 하나이다.
북한산국립공원 구기분소에서
제4휴식처까지 계곡 오염방지와
생태계 보호를 위하여
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2026년까지
계곡 출입을 금지한다.
문수사(서울)
서울특별시 종로구
비봉2길 304 (구기동)
문수사는 서울시 종로구 구기동
2번지 북한산 남장대 앞 문수봉
아래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직할사찰이다.
문수사는 예로부터 오백나한을
모시는 기도처로 유명했으며
아직도 그 치성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절이 자리한 곳은 북한산
남장대(南將臺, 해발 716m)
앞 문수봉 아래로,
북한산 안에 있는 사찰 가운데
주위 경관이 좋기로 손꼽히는 곳이다.
가깝게는 동쪽으로 보현봉이,
서쪽으로는 비봉이 절을
감싸고 있으며
좀 더 멀리 시야를 넓혀 보면
남쪽으로 관악산이 한눈에 들어오고,
또 멀리 서쪽으로는 한강
하류와 인천 앞바다가 펼쳐진다.
그런 까닭에 많은 시인묵객들이
풍류를 좇아 이곳을 찾아
시를 읊곤 했는데,
고려시대의 이장용
(李藏用)과 탄연스님,
조선시대의 최립(崔立),
홍세태(洪世泰) 등이 대표적이다.
이 중 문수사의 창건주인
탄연스님이 이 곳 문수사에
대해 읊은 시 한수가 전하고 있다.
한 칸 방 어찌
그리 너무도 고요한가,
일만 인연 모두 적막하네.
길은 돌 틈으로 뚫고 가고,
샘은 구름 속에서 새어나네.
밝은 달 처마 끝에 걸려 있고,
산들바람 숲 속에서 일어나네.
누구 저 스님 따라,
고요히 앉아 참 낙을 배우려나.
문수사에는 문수굴로
불리는 천연동굴이 있다.
이 동굴법당은 영험이 있는
기도처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특히
우리나라의 초대 대통령이었던
이승만 박사도 그의 어머니가
멀리 황해도 평산에서 이곳까지 와,
동굴 속에 모셔진 오백나한상에게
치성을 드린 끝에 그를 낳았다고 한다.
그와 같은 인연으로 4 · 19 직전
이승만 박사가 당시 82세의
고령을 무릅쓰고
이곳을 방문하여 ‘문수사’
현판을 직접 썼다고 하며,
당시 스님들과 함께 찍었던
빛바랜 흑백사진도 절에 남아 있다.
북한산 비봉에서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옮겨진 유명한 신라진흥왕순수비에는,
‘한성(지금의 경기도 광주 춘궁리
일대)을 지나 고개를 올라 …
(중략) 한 도인(道人)이 석굴에
있는 것을 보았다……’
고 하여 이 근처에 있는 어느
석굴에서 도인을 만났다는 말이 있는데,
여기에서의 석굴을 바로
이 문수굴이라고 보는
견해도 있다.
북한산 대남문 638.4m
북한산성 대남문.
경기 고양시 덕양구 북한동.
현재는 북한산성에는
삼국시대의 토성이 약간
남아 있기는 하나
대개 조선 숙종 때 쌓은 것으로
성곽의 여장은 허물어졌으나,
현재 대서문이 남아 있고
장대지(將臺址) 우물터 건물터로
추정되는 방어 시설의 일부가 있다.
성벽은 아직도
잘 남아 있는 부분이 많다.
최근 대성문, 대남문, 대동문
등도 복원하였다.
사적 제162호로 지정되어 있다.
보현봉 普賢峰
북한산국립공원의 북한산에
있는 봉우리로 높이는 714m이다.
북한산 대남문 밖 남쪽에 있는
봉우리로서 높이는 해발 714m이다.
비봉·문수봉과 함께
북한산 남쪽의 주봉을 형성한다.
명칭은 마주보고 있는
문수봉의 동남쪽에 있다 하여,
4대보살(미륵·문수·관음·보현)
의 위치에서 동남쪽에 있는
보현보살(普賢菩薩)의
이름을 따서 붙인 것이다.
대남문에서 보현봉을
거쳐 평창동으로 내려오는
보현봉능선은
추락 위험이 높은 암릉구간이
있어 등산 초보자는 들어서지
않는 것이 좋다.
사자능선
숫 사자봉 암 사자봉
두마리의 사자가
하늘을 우러른 쌍사자봉이
보현봉을 지키는듯한
수문장 역할을 하고
있는듯하다
북한산은 산세가 험준하고
경사가 심한 암벽 봉우리를 형성하여,
세 봉우리를 중심으로
북쪽으로는 상장봉(上將峯),
남쪽으로는 석가봉(釋迦峯),
보현봉(普賢峯),
문수봉(文殊峯) 등이 있다.
여기서 다시 문수봉에서
북서쪽으로 뻗은 나한봉(羅漢峯),
응봉(鷹峯) 등의 줄기가 백운대
서쪽 줄기인 원효봉(元曉峯)
줄기와 만난다.
북한산은 서울에 근접해
있으면서 자연 경관이 뛰어나
1983년 4월 도봉산(道峯山 )일대와
함께 북한산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나한봉에서 원효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에는 1711년(숙종 37)에
축조된 연장 8㎞의 북한산성
(北漢山城)이 있으며,
지금도 14개의 성문 중
대서문(大西門),
대남문(大南門),
대성문(大成門),
보국문(輔國門),
대동문(大東門),
용암문(龍巖門) 등이 남아 있다.
전설에 따르면 고구려 동명왕의
아들 비류(沸流)와 온조(溫祚)가
이곳 부아악에 올라
살만한 곳을 찾았다고 하며,
무학대사(無學大師)가 태조를
위하여 도읍지를 정할 때
백운대에서 맥을 찾아
만경대에 올랐다가 서남쪽으로
비봉(碑峯)에 이르렀다고 하여
만경대는 일명 국망봉
(國望峯)이라고도 불린다.
또 비봉은 북한산
신라진흥왕순수비
(北漢山新羅眞興王巡狩碑,
국보 제3호)가 꼭대기에
세워져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이 밖에 북한산구기리마애
석가여래좌상(보물 제215호),
태고사원증국사탑비
(太古寺圓證國師塔碑,
보물 제611호),
태고사원증국사탑(보물 제749호),
동장대지(東將臺址) 등 많은 유물·
유적지가 있다.
상운사(祥雲寺), 원효암(元曉庵),
진관사(津寬寺), 승가사(僧伽寺),
회룡사(回龍寺), 광법사(廣法寺),
문수사(文殊寺), 원통사(圓通寺),
화계사(華溪寺), 도선사(道詵寺)
등 30여 개의 사찰이 있다.
중흥사지(重興寺址)는 북한산에서
가장 큰 사찰로 조선시대 승군의
총지휘를 맡았던 곳이었으나,
갑오경장 이후 승군이 해산되고
고종 말년에 모두 불타 지금은
초석만 남아 있다.
북한산은 교통이 편리하여
서울 시민의 등산 코스로
많이 이용되며,
정상에 오르면 서울 시가지는
물론 멀리 황해까지 보인다.
특히, 북한산은 계곡에 물이 많고
산림이 우거져 야영지로 적당하다.
북한산장(北漢山莊),
우이산장(牛耳山莊),
도봉산장(道峯山莊),
백운산장(白雲山莊) 등이
있어 등반객들의 좋은
휴식처가 되고 있다.
또 백운대, 인수봉 등과
같은 높은 암벽이 있어
암벽등반 훈련장으로도 유명하다.
우이계곡, 도봉계곡,
송추계곡에는 유원지가
만들어져 시민들이 많이 찾는다.
북한산국립공원ㅡ
의상능선 ㅡ
의상봉 용출봉 ㅡ
용혈봉 증취봉 ㅡ
나월봉 삼천탕 ㅡ
삼천사 암릉산행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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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국립공원ㅡ
구기계곡 ㅡ
대남문 문수봉 727m ㅡ
비봉능선 ㅡ
승가봉 567m 사모바위 ㅡ
승가사 ㅡ구기계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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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국립공원
대남문 코스
보현봉 사자능선
구기계곡 문수사 ㅡ
대남문 평창 마을 산행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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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국립공원 대남문 산행
보현봉 사자능선 암벽산행
금강산에 왔나
북한산에 왔나
북한산 최고의 조망
보현봉 풍화 바위의 아름다움
사자능선 최고의 하산길
모두 아름답게 보인다
그러나 천길 닝떠러지
위험이 도사리고 있구나
중급 이상가야하는 위험코스
초보는 따라하지 마세요
같이하신 산우님
모두 모두 수고 하셨읍니다
청솔 ㅡ임 경운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