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영장산 靈長山 194mㅡ고려의 사찰 망경암 ㅡ조계사의 말사 봉국사 ㅡ경기도 성남시 수정구ㅡ태평동과 복정동 ㅡ 창곡동 사이에 위치한
작성자임경운작성시간22.10.07조회수669 목록 댓글 0영장산 靈長山 194m
Yeongjansan ]
망경암
봉국사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봉국사 망경암 가는길
전철 8호선 가천대역 하차 ㅡ
영장산 등산로 오르면
오른쪽은 봉국사
왼쪽으로 가면 망경암이 나옵니다
경기도 성남시의 북부 수정구
태평동과 복정동 · 창곡동
사이에 위치한 산이다
(고도:194m).
'신령한 기운이 서린 뛰어난 산'
이라는 뜻에서 붙여진 것
이라고 전해진다.
서쪽 산록에
봉국사(奉國寺)가 자리하는데,
이 절을 창건한
허능(許能) 대사가 쓴 글에는
영장산을 성부산(星浮山)으로
기록하고 있다고 전한다.
조선 세종의 아들
평원대군과 제안대군의
명복을 빌기 위해 왕실에서
영장산에 칠성단을
만들고 제를 지냈으며,
수진궁을 지어
묘소를 관리했다고 한다.
산록에 칠성대 ·
망경암이 있으며,
경원대학교가 가깝게 위치한다.
영장산(靈長山)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과 태평동
사이에 위치하는 작은 산이며
남쪽으로 이어지면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율동과 중탑동
사이의
매지봉(梅址峰, 277m)이라
부르는 큰매지봉과 작은
매지봉(274.5m) 그리고
성남시와 광주시의 경계를
이루는 맹산(孟山, 413.5m)과
함께 몇갈래 산세를 이루고 있다.
작은 영장산의 주봉은 높이
193.6m의 봉우리로,
남한산성이 위치하는
청량산이 서남쪽으로 뻗어내린
줄기에 위치하는 구릉지
모양의 산이다.
율동공원의 큰 영장산은
큰매지봉과 작은매지봉을
거늘이고 있는 형세로
분당지역 중심의
산세를 형성하고 있다.
조선시대의 각종 고지도에서는
분당지역과 광주시 경계
일대의 산지에
해당하는 맹산과 매지봉을
영장산(靈長山)으로
표기하고 있다.
이 산지는 분당의 중앙공원에
있는 뒷매산으로 이어지는데,
철탑이 영장산 정상이다
뒷매산을 영장산으로 부르기도
하는 것으로 봐서 영장산
산자락였다는 얘기이다.
여기에서는 이러한 산지들을
합하여 영장산으로 분류한다.
높이는 원래 193.6m이지만
맹산의 높이로 413.5m로
통일한다.
이곳 큰매지봉과 작은매지봉
사이의 골짜기에는 새마을
지도자 중앙연수원이
위치하고 있으며,
이 골짜기에서 발원한 물줄기가
율동의 분당저수지로 이어져 탄천
으로 합류하는 분당천을 만든다.
영장산의 동쪽으로는 남한산성
도립공원이 위치하는 청량산과
남한산으로 이어지고,
서쪽과 남쪽의 사면으로는
성남의 시가지가 형성되어 있다.
산 중턱에는 망경암이
자리하고 있으며
서남쪽의 기슭에는
대한불교조계종의
말사(末寺)인 봉국사
(奉國寺)가 위치하고 있다.
작은 절이지만 조계종의
직할 교구로 고려 현종
19년(1028년) 때 창건됐다.
올 여름 폭우로
망경암 중턱이 허물어져 있다
영장산 망경암
성남 태평동 건우아파트 뒷산에
위치하고 있는 영장산 망경암
(靈長山 望京菴)은 복잡한
도시를 벗어난 듯한 느낌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산세와 경치가 좋고 서울
남산이 훤히 내려다 보여
서울의 야경 또한 일품입니다.
이곳 마애불좌상은 서울이
보이고 전망이 빼어난
망경암의 자연암벽에
감실을 만들고 그 안에 부조한
불상으로 이곳 주위(비문 2기)
14군데에 명문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곳은 고려말에서 조선초에
걸쳐 임금이 친히 거동하신
망경암에 삼국시대 말기에
새겨진 것으로 보이는 경기도
지방문화재 제 102 호
망경암 마애불약사여래좌상
부처님께 나라와 백성의
안락(安樂)과 수복(壽福)의
기도로 불사를 일으켰으며
그때 잡수셨던 감로천이
복우물(福井)이라고
고종때의 이규승
(광무원년 1897년)이
비문에 옮겨 전하니 이는
부처님이 내려 주신 복(福)된
감로수(甘露水)이기 때문에
옛부터 이름이 나 이에
부처님의 좋은 인연을 점지
받고져 기도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조선 왕실에서는 세종의 일곱째
아들인 평원대군과
예종의 둘째 아들인
제안대군의 명복을 빌기 위해서
칠성단을 만들고 칠성제를
지내면서 칠성대라
불리었다고 전합니다.
마애불좌상은 결가부좌한 자세에
머리는 소발이며 양어깨를 덮은
통견의 옷을 입고 있는데
오른손은 가슴에 대였고
왼손은 항마촉지인과 같은
수인을 짓고 있습니다.
고려말기에 3대 사찰이
이곳 영장산에 지어졌는데
망경암(약사여래불:허약한
사람들이 불공 드리던 곳),
봉국사(석가모니불),
법륜사(아미타불)인데
법륜사는 현재 불타
소실되었으며
망경암은 칠성신앙의
발생지라 일컬어지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 망경암은 33척의 거대한
미륵대불이 참배객들을 맞이
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참배를
하고픈 마음을 일어나게끔 하며
우리 중생들을 잔잔한 미소로
바라보고 계십니다.
찌든 도시의 때가 전혀 묻지 않은
도심속의 산사(山寺) 망경암은
정서가 메말라가고 있는
현대인에게 한번쯤 가족 동반으로
참배를 해봄직한 이곳은 또한
복정동이라는 지명이
유래된 곳이기도 합니다.
봉국사 奉國寺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영장산(靈長山)에 있는 사찰.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조계사의 말사이다.
1028년(고려 현종19)에
창건되어 잠시 폐사된 것을
1395년(조선 태조 4)
담화(曇華)가 태조의 명을
받아 중수하였다고 한다.
당시의 절 이름은 알 수 없으나
지금의 이름으로 바뀐 것은
1674년(현종 15)의 일이다.
당시 현종이 명혜(明惠)와
명선(明善) 두 공주의
명복을 빌기 위해
두 공주의 능 근처에 있던
이 절을 금강산에 머물던 일축
(日竺)에게 중창하게 한 것이다.
1924년
권두창(權斗昌)이 중수하고,
1932년 이춘성(李春城)이
서울특별시 삼청동에
이 절의 암자를 지었다.
절이 퇴락하자 1958년 비구니
법운(法雲)이 중수하였으며
1967년에는 혜성(慧星)이
삼성각을 세우고, 1969년
4월에 요사채를 새로 지었다.
1974년에는 법당을 해체하여
복원하고 목조 불상에 금칠을
다시 하였다.
1977년 5월 태국에서 가져온
부처 사리 3과 중 하나를 모신
삼층석탑을 세웠다.
봉국사 대광명전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에
있는 조선시대 사찰 건축.
1980년 6월 2일 경기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1980년 6월 2일 경기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봉국사에서 관리하고 있다.
조선 현종(顯宗) 15년(1674)
왕명으로 축존화상(竺尊和尙)이
창건하였다고 하는 봉국사
(奉國寺)의 법당이다.
봉국사의 창건에 관하여는
조선 후기 문장에 뛰어났던
승려 백곡대사 처능
(1617~1680)의
《백곡대각등계록》에
의해 알 수 있다.
현종은 명선(明善)·명혜(明慧)
두 공주가 1년 동안에 모두
요절(夭折)하자,
장례를 마친 후 이듬해
이들의 명복을 빌기 위해
금강산의 승려 축존에게
명하여 공주의 무덤이 있는
바깥동리인 이곳 성부산
아래에 절을 짓게 하여
봉국사라 하였다고 한다.
대광명전 (大光明殿)은 본래
법신(法身)을 중심으로 보신
(報身)·화신(化身)의 삼존불
을 모시는 법당이다.
그러나 이곳은 주존이
비로자나불이 아니고
아미타불이다.
망자의 명복을 빌기 위해
건립된 전각이기도 하므로
본래의 명칭이 아미타불을
봉안하는 극락보전이
아니었을까 생각된다.
이 불상은 창건시기인 조선
후기의 불상 양식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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