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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국립공원 ㅡ울산 바위 ,흔들 바위 산행 ㅡ신흥사 ,설악동 단풍 산행 ㅡ 설악산은 한라산과 지리산에 ㅡ 이어 남한에서는 3번째로

작성자임경운|작성시간22.10.30|조회수699 목록 댓글 0

설악산국립공원

 

울산 바위 

흔들 바위 

식당암 

 

신흥사 

설악동 

강원도 속초시, 인제군, 고성군,

양양군에 걸쳐 있는 설악산을

중심으로 지정된 국립공원.

설악산 울산바위 코스 

 

설악동 입구 출발 ㅡ신흥사

내원암 ㅡ흔들바위 ㅡ

울산바위 정상 ㅡ원점 산행 ㅡ

 

약 8km 약 4시간 산행 

설악산은 한라산과 지리산에

이어 남한에서는 3번째로

높은 산이다.

설악산은 흔히 내설악과

외설악으로 구분하고 있다.

최고봉인 대청봉(1,708.1m)을

중심으로 북쪽의 미시령과 남쪽의

점봉산을 잇는 백두대간의

주능선을 경계로 하여

동쪽의 속초시에 속하는

동해안 쪽을 외설악,

서쪽의 인제군에 속하는

내륙 쪽을 내설악이라 부른다.

속초시 남쪽의 양양군에

속하는 곳을 남설악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험준한 산지에 음력 8월

한가위부터 눈이 쌓이기

시작하여 이듬해 하지에

이르러서야 녹는다는

데에서 설악 또는 설산,

설화산, 설봉산 등으로

불리었다.

설악산국립공원은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최고봉인 대청봉을 중심으로

북서쪽의 마등령·미시령,

서쪽의 한계령으로 이어지는

설악산맥,

서쪽의 귀때기청과

대승령으로 이어지는 서북능선,

북동쪽의 화채봉과 칠성봉으로

이어지는 화채능선 등 3개의

주능선으로 나누어진다.

이들 능선을 경계로

그 서쪽은 내설악,

 

동쪽은 외설악,

남쪽은 남설악으로 각각 불린다.

설악산의 기암절벽과 폭포는

화강암이 관입하여 땅이

솟아오르는 과정에서

다수의 절리가 발생하고,

이 절리를 중심으로 오랫동안

차별침식이 일어나

형성된 지형이다.

설악산 국립공원 

계조암 석굴 

흔들바위 식당암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방면의

설악산에 있는 바위.

설악산 소공원에서

울산바위로 향하는

도중에 있는 바위이다.

신라의 고승 의상·원효가

수도했다는 계조암(繼祖庵)

앞에 소가 누운 모양을 한

 

넓고 평평한 와우암(臥牛岩)

또는 100여 명이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다

하여 식당암(食堂岩)이라

불리는 반석이 있고,

그 위에 흔들바위가 놓여 있다.

흔들바위라는 명칭은

한 사람의 힘으로 움직일 수

있지만

100명이 밀어도

한 사람이 민 것과 같이 흔들릴

뿐이라 하여 붙여졌으며,

와우암의 머리 부분에 있다

하여 우각석(牛角石)

또는 쇠바위라고도 한다.

원래는 쇠뿔처럼 2개의

바위가 있었으나 불가(佛家)의

영기가 왕성함을 시기한

풍수지리가가 1개를 굴러

떨어뜨렸다는 말이 전한다.

 설악산 울산바위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과

고성군 토성면 사이에

위치한 바위산.

2013년 3월 11일에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병풍처럼 우뚝 솟은 거대한

화강암 덩어리로서 모두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크고 작은 봉우리까지

고려하면 30여 개의

봉우리가 있다.

정상부에는 항아리

모양의 구멍 5개가 있다.

거대한 바위가 하나의 산을

이루고 있어 동양에서 가장

큰 돌산으로 알려져 있다.

 

둘레는 약 4㎞에 이른다.

울산바위는 그 자체로도 명승적

가치를 지니지만 멀리서 바라

보는 경치도 아주 훌륭한데,

특히 미시령 옛길에서

보는 경치가 웅장하다.

바위 사이로 불어드는

바람소리까지 어우러지면서

 

청각적 감상도 기대할 수

있는 곳이다.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는

3가지의 설이 전해진다.

바위가 늘어져 펼쳐진 모습이

울타리와 같이 생겼다는 데에서

울산(鬱山) 또는 이산(離山)

이라는 불럿다는 것이 첫번째이고 

또 하나는 이 바위가 본래

영남지방의 울산(蔚山)에 있던

바위라는 데에서 명칭이

유래하였다는 설이 있다.

『조선지지자료』에는 ‘울산암

(蔚山巖)’으로 수록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바위를 통과하는

바람소리가 마치 우는

소리처럼 들려

‘우는 산’이라 부르던 것을

한자화하면서

울산이 되었다는 것이다.

바위에서 큰 바람소리가

울린다는 의미에서 천후산

(天吼山)이라 불리기도 하였다.

울산 바위 정상 

 

약 4.5km 약 2시간 30분 소요 

약 777.6 m 이다 

울산바위가 자리하고 있는

설악산은 중생대에 관입한

 

대보화강암에 의해 만들어진

가장 고도가 높은 석산이다.

특히 울산바위는 화강암의

절리면을 따라 발생한

 

차별침식과 풍화작용의

흔적을 잘 보여주는 지형이다.

바위 아래에 자라고 있는

식생을 제거하면

 

울산바위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바위산이 된다.

이 바위는 주변에 비해 절리의

밀도가 낮아 풍화에

견딜 수 있었다.

울산바위와 같이 주변의

풍화물질이 제거되면서

덩어리 형태의

화강암체로 남아 있는

지형을 '보른하르트

(bornhart)'라고 부른다.

울산바위 아래의 계조암과

흔들바위 등지에서는

 

풍화작용에 의해 형성된

미지형도 나타난다.

모두 암석으로 이루어진

봉우리는 수직에 가까운

기암절벽의 형태를 보여준다.

울산바위 바로 아래에서

정상까지는 바위 높이만

 

약 200m에 달하며 아주

가파른 경사를 보인다.

여름철이면 동해에서

만들어진 운해가 자주 몰려오는데,

운해를 막고 선 울산바위의

모습은 마치 큰 울타리를

연상시킨다.

울산바위 정상에서는 대청봉,

중청봉, 천불동계곡,

화채능선, 서북주릉을

아우르는 조망이 아주

빼어나며 동해바다와

속초시 일대까지 전망할 수 있다.

외설악의 팔기(八奇)

가운데 한 곳으로,

속초를 병풍처럼 감싸면서

설악산을 바라보는 형상

으로 되어 있다.

과거에는 철로 만든 808계단을

올라야 정상에 도착할 수

있었는데,

2013년에 새로운 코스에

철제 계단을 설치하여

예전보다 오르기가 쉽다.

속초시의 청대산 정상에

오르면 잘 조망할 수 있다.

울산바위에 대해서는

주세붕(周世鵬)·최연(崔演)

·허적(許積) 등

조선시대의 수많은 문인들이

그 웅장함과 훌륭한

경치를 노래하였다.

 신흥사  神興寺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설악산에 있는 사찰.

1984년 6월 2일 강원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1984년 6월 2일 강원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사적기(寺蹟記)》에

따르면 653년(신라 진덕여왕7)

자장(慈藏)이 창건하고

석가의 사리(舍利)를 봉안한

9층사리탑을 세워 향성사

(香城寺)라고 불렀다.

고기(古記)에 자장이 637년

(선덕여왕 6) 왕명으로

당(唐)나라에서 불도를 닦고

귀국하여 건립한 사찰

이라고도 전한다.


이 향성사는 701년(효소왕 10)

수천칸(間)의 대사찰이

하루 아침에 소실되고

앞뜰의 9층석탑도 화재로

파손되어 3층탑만 남았다.

그후 의상(義湘)이 이곳

부속암자인 능인암(能仁庵) 터에

 

다시 절을 짓고 선정사

(禪定寺)라고 하였다.

선정사는 1000년간 번창했는데,

조선 중기 1644년(인조 22)에

다시 소실되고 말았다.

선정사가 불타자 많은 승려가

떠났으나 운서(雲瑞)·

연옥(連玉)·혜원(惠元)

세 승려만은 유서 깊은 절이

폐허가 된 것을 가슴 아프게

여겨 재건을 논하던 중,

하루는 세 승려가 똑같은 꿈을

꾸었는데, 꿈에 향성사 옛터

뒤의 소림암(小林庵)으로부터

신인(神人)이 나타나 이곳에

절을 지으면 수만 년이 가도

 

삼재(三災)가 범하지 못할

것이라 말하고 사라졌다.

그래서 다시 절이 세워졌으며,

신의 계시로 창건하였다고

하여 신흥사라 부르게 되었다.

불상은 선정사 때 봉안된

것으로 의상이 직접 조성한

3불상의 하나이다.

당시 지은 법당·대웅전·명부전·

보제루·칠성각 등의 건물이

현존한다.

설악산 국립공원 ㅡ
토왕성 폭포 전망대 ㅡ

비룡폭포 ,육담 폭포 단풍산행 ㅡ
남한 제1명산으로 꼽히는 ㅡ

설악산은 말 그대로 ㅡ
국민 관광지 라고 할만 하다ㅡ


https://m.cafe.daum.net/wkwl/Yo07/38?svc=cafeapp

 

 

속초여행 ㅡ
대포항 ,속초항,동명항 여행ㅡ

강원도의 동해안ㅡ
중부에 위치한 시이다.ㅡ
시의 남서쪽에 설악산이 있다ㅡ

설악동 게스트 하우스 ㅡ
전화 번호 안내입니다ㅡ

https://m.cafe.daum.net/wkwl/Yo07/39?svc=cafeapp

 

 

설악산국립공원ㅡ
울산 바위 신흥사 ㅡ

흔들바위 ㅡ
울산바위 전망대 ㅡ

돌잔치길 ㅡ
릿지산행 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qOJ/12?svc=cafeapp

 

 

설악산국립공원ㅡ
울산 바위 ㅡ

흔들 바위 ㅡ
신흥사 단풍 단풍산행 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dLV/31?svc=cafeapp

 

 

설악산 울산바위 단풍산행

 

여느산 보다 오르기 힘들다

흔들바위 까지는 

그리 험하지 않으나 

 

약 800여개의 계단이 

기다리고있다 

 

설악산 입구에서 

흔들바위를 지나 

울산바위 정상 에서

 

원점 산행 신흥사 거쳐

약8km이다 

 

소요 시간은 약 4시간 소요

어제 토황성 전망대 

 

약 900개의 계단을 올라 

오늘은 무척 힘들다 

 

같이한 나의님도

무지무지 수고 했어요 

 

청솔 ㅡ임 경운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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