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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의 성남 모란장날 ㅡ끝자리 4일 9일이 모란장날 입니다 ㅡ아름다운 꽃시장 ㅡ먹거리 볼거리 ㅡ풍성한 모란장 ㅡ모란장 엿장수 구경오세

작성자임경운|작성시간23.01.09|조회수1,166 목록 댓글 0

모란민속장 牡丹民俗場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에

있는 전통시장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5일장이다.

매달 끝자리가 4일·9일인 날

(4·9·14·19·24·29일)에

장이 열리고,

장날이면 서울·인천 등지의

수도권에서 최대 10만 명이

몰려드는 성남시의 관광

명소이기도 하다.

모란장날

모란민속장이라고도 한다 

1970년 초부터 서울의

도시 재개발로 인구가

성남시로 모여들어

수진교와 대원천에 이르는

길가에 장이 형성되기

시작하여 1974년에

본격적으로 개장되었다.

본래 서울의 동남쪽 가락동과

성남시·경기도 일원의

농촌 주민들이 농산물,

특히 토산품이나 특산물을

내어다 팔면서 그것을

수집하고 산매하는

상인들이 모여들어

상거래가 이루어졌으며,

도시화의 진전과 함께

급속히 성장하여 점차

노점시장을 형성시켰다.

그리고 1970년대 후반부터

산업화의 영향으로 상업농업이

시작되면서 출하되는

산물이 지역성을 반영,

특종상품시장으로

변모하기 시작하였다.

고추·마늘·옥수수 등

밭작물을 중심으로

버섯·고사리·도라지 등의

산채류 및 밤·대추 등의

건과류가 주위 산지로

부터 모여들었다.

그리하여 양념류·제수용품

(祭需用品)과 한약재(漢藥材)

등도 모여들어 전국적인

재래시장으로 위치를

굳혔고, 자리를 잡았다.

 

거래물품은 당연히

미곡이 수위였고,

특산품인 생강·종이·부채·

칠·자기·죽세품·감·석류 등과

그 밖에 토목·모시·연초·

해산물·땔감 등이었다.

수도권에 인접하고 있어

서울에 사는 사람들도 사라진

옛 시골장터를 구경하기도

하고 재래품을 사기 위하여

많이 찾고 있다.

그리하여 각지에서 모여든

사람들로 인하여

옛 시골장터의 냄새가

물씬 품기며,

전국 각지의 사투리가 섞여

떠들썩하고 정이 흠뻑 넘쳐

삶의 생동감을 느끼게 한다.

계절에 따라 이른봄에는

쑥·달래·냉이·어린 보리싹 등을

비롯하여 각종 쌀·보리·조·

수수·콩과 의류·두류·서류,

가축으로는 개, 닭, 고양이,

강아지 등과 가을이면

햇곡식을 비롯하여 과일과

산열매 등이 선보인다.

수진동의 장터가 비좁아져

1990년 성남동 대원천

하류 지역인 지금의

장터로 이전하였다.

2015년 현재 면적은 1만

1000여 ㎡, 노점 950여 개

점포로 구성되어 있다.

상설모란시장도 있고,

5일장이 서는 곳은 평일에

주차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부대시설을 정비하고

가게들을 품목별로 비치하여

소비자들의 편의를 제공하였고,

또한 휴게실·화장실·주차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었다.

대형상점들의 출현으로 인해

점차 사라져 간 5일장이

시골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민속시장이 되었다.

모란장 호떡집
불났어요

줄서기 1시간
얼마나 맛있을까

 

 

모란장ㅡ
구경하세요ㅡ

 

 

모란장 ㅡ
구경 하세요ㅡ



모란장 ㅡ
구경 하세요ㅡ

 

 

모란장 엿장수ㅡ
초대가수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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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장 엿자수ㅡ
한곡 부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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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장 엿장수ㅡ
엿 팔아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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