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기 77방 임예린 3코디 간증🌹
😄 임예린 코디님 아들 7세 영광이가 자폐로 지금까지 말을 못했습니다 기도 시작하면 끝날 때까지 매일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5월부터 갑자기 어눌하지만 말하기 시작하고, 집중력이 생겨서 한글과 숫자도 공부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기도해 주신 덕분에
영광이가 올해 5월부터 갑자기 한글을 쓰고 어눌하지만 단어로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구구단 영 단어 숫자도... 호기심이 많고 자기 주도적으로 놀고 집중력도 좋다고 담임 선생님이 칭찬하시더라구요ㅠ
20개월부터 자폐, 지적 장애 여러 의사들의 소리를 들었고, 사실 일반 학교는 엄두도 못냈는데 기능이 넘 좋다며 특수 학급도 가능하다고 하십니다.
지금도 일반적인 의사소통이 안되지만, 엘리야에게 손바닥만한 구름을 보여 주셨듯이, 저 또한 하나님의 증거로 믿으며 앞으로 더 감사히 기대하며 기다리며 기도하려고 합니다!
영광이 통해 귀로만 듣던 하나님을 직접 눈으로 보며, 경외케 하시니 참으로 감사하옵고 이 추악한 죄인 더욱 겸손히 주님을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울 영광이 또한 십자가에서 물과 피 쏟아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
🌹 50기 77방 임예린 3코디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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