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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람 용사 간증 ㅡ52기

작성자이정미|작성시간25.11.11|조회수36 목록 댓글 0

🌹52기 90방 한보람 섬김 간증🌹

25년 11월 9일 말씀 묵상을 하면서,

제목: 세우시는 분도 낮추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다

《사무엘상 4:18》
"하나님의 궤를 말할 때에 엘리가 자기 의자에서 뒤로 넘어져 문 곁에서 목이 부러져 죽었으니 나이가 많고 비대한 까닭이라 그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사십 년이었더라"
아멘아멘

오늘 저에게 주신 말씀은 신소피아목사님 전하시는
말씀 제목 세우시는 분도 하나님
낮추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외모로
보시지 않고 마음 중심을 보시는 나의 아버지이심을 고배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것이
중요하지만 남은 인생의 숙제는 더 하나님을기쁘시게
하는 삶을 사는 것이 하루하루 주님께만 영광 돌릴 수 있도록 성령님 함께하여 주옵소서 라는 고백을 하면서 말씀에 어긋난 길로 나가지 못하도록 깨어있어 주님과 함께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이름으로
간절히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오늘의 말씀 ㅡ11월 10일
《삼상4 :22절》
제목:무엇이 그 여인을 슬프게했는가? 라는제목
입니다.

그는 시아버지와 남편의 죽음보다 하나님의 법궤가 빼앗긴 것에 대한 아픔이 아들이 태어났음에도 위로가 되지 못하고, 하나님 영광이 이곳에서 떠났다고 마음이 아파하는 모습을 봅니다.

이 말세를 살아가는 저도 집식구들이 텔레비전을 켜놓고 이상한 것을 들을 때에는 지옥행에서 천국행으로 빨리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천국은 기도하는 자의 것임을
더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사람입니다.
침 삼키는 것만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야 되는 것을 지식으로만 아니라 실제 피부로 느끼고 살아가려는
마음뿐입니다.

🌹52기 90방 한보람 섬김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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