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기 56방 김성희 1코디 간증🌹
40일의 기도 여정에 주님이 함께하심을 간증하고 싶어서 글을 적어봅니다.
1코디로 섬기면서 매번 느끼는 것은 임마누엘 주님을 더 깊이 찬양하게 됩니다.
40 용사님들이 언제나 다 함께 합창 할 수 있을까를 꿈꾸면서 개인톡으로 격려와 응원을 보내며 기도방을 섬기고 있습니다.
이것이 나의 꿈만은 아닐 것임이 분명한데 아직 참여 용사들은 8~12(14)
이번 기수는 이정도였고 고정멤버는 3~5명 정도인데, 신기하게도 매일 참여하는 용사님들 중 2~3명 정도는 매일 다른 분들이 바꿔가면서 참여하는게 정말 주님이 하신다는 것을 알게 하셨고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잘 나오지 않던 분들이 갑자기 나오셔서 기도하시는 것을 보면서 나의 꿈은 40 명이 다 함께 다 같은 시간에 다 함께하면 얼마나 좋을까라며 기도하며 나가는데,
이렇게 나의 원하는 형태는 아니지만 거의 모든 용사님들이 다른 날에 다른 방식으로 함께하는 것을 보면서 이 일도 주의 일로 주님께서 이끌어 가심을 고백하게 됩니다.
각기 운영하는 타입이 다를 것인데요~
개톡으로 격려하며 이끌어가는 것이 참여도를 높이는데 효과가 좋았습니다.
그러나 시력과 시간과 체력이 많이 소모되는 사랑의 수고가 따르게 됩니다.
또 마중물이 끝난 후에도 기도중에 긴급기도를 다 보지 못한 것들과 또 참여 용사들을 다 파악하지 못한 부분을 보기 위해 역으로 기도문을 눈으로 속독합니다.
그리고 중요기도는 나에게 전송하여 메모하고 따로 기도하기도 합니다.
시간과 시력과 체력이 많이 소진되지만 관심을 가지고 주의 일이라 여기며 하고 있습니다.
1코디님들께 진심으로 응원과 격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이 기뻐하는 일에 지치지 않는 독수리 같은 새 힘을 공급받아 날마다 주 안에서 승리하시기를 축복하며 모든 영광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54기 56방 김성희 1코디 간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