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기 17그룹 운영 정레이니 코디 간증🌹
할렐루야!
LA·OC 오프라인 기도회로 모이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반가운 분들을 만나 교제하며 은혜를 나눌 수 있어 참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신소피아 목사님의 환우를 위한 기도와 회개의 촉구, 그리고 권면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위로받으며, 다시 주님을 기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동국 장로님께서 정성껏 따고 씻어 보내주신 돋나물은 수고와 사랑이 담긴 선물이었습니다. 넉넉히 나누고도 남아 주일 오후 가족들과 다시 나누며 감사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안현숙 코디님의 부군이신 안경소 목사님(85방 용사)을 오랜만에 뵙고 귀한 말씀을 들을 수 있어 반가웠습니다.
예수님의 발치에 머물렀던 마리아의 선택과 향유의 헌신이 남긴 선한 영향력, 그리고 주님의 약속의 말씀,
“마리아는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그것을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를 들으며 제55기 주제인
“하나님께서 이루신 세여리! 하나님께 기억되는 사람이 되자!”
의 의미를 새기며 아멘으로 화답하였습니다.
추화차 코디님의 정성 어린 준비와 배추된장국, 얼갈이김치, 그리고 묵묵히 수고해 주신 추영수 목사님과 지영 자매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잔멸치볶음을 준비해 주신 이옥선 코디님, 텍사스에서 과일과 선물을 들고 오신 최앤 코디님, 오징어채와 구운 계란, 나물과 과일, 생선조림을 준비해 주신 여러 코디님들과 용사님들, 그리고 차량 봉사와 여러 모양으로 헌신해 주신 LA 지부 코디님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세여리 용사들이 오늘까지 믿음의 자리를 지켜올 수 있었던 배경에는 드러나지 않는 가족들의 기도와 헌신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외조의 섬김에 깊은 감동과 감사를 드립니다.
보이는 곳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흘리신 모든 수고를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풍성한 은혜로 갚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제55기에도 하나님께 기억되는 세여리 용사들로 함께 믿음의 길을 걸어가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54기 17그룹 운영 정레이니 코디 간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