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꼼한 최진서
❤제 목(감상문의 제목) : 지도자에 따라서 바뀌는 세상
•주 제(자신이 쓴 감상문의 주제): 지도자
펄루가 졸레인에게 선택 되서 지도자가 되어 지도자(벌위그)를 없애서 몬트머들에게 더 많은 자유를 줬다. 그런데 만약 벌위그가 계속 독재를 했다면 몬트머들은 자유를 더 많이 잃었을 것이다.
주제에 맞는 제목을 잘 선정했습니다. 지도자에 따라 국민들의 삶의 모습이 달라지지요. 이 책은 진정한 자유와 지도자의 의미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펄루와 벌위그가 각 각 지도자가 되었을 때 대비되는 모습을 조금 더 찾아보고 감상문에 그런 내용을 적으면 감상문 내용이 풍부해질 것입니다^^
꿈꾸는 이예빈
❤제 목(감상문의 제목) : 까치 모그왓의 뜻 깊은 명언
•주 제(자신이 쓴 감상문의 주제): 하기 어려운 도전이라도 마음먹고 도전하자
<펄루, 세상을 바꾸다>라는 책은 진정한 자유와 지도자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정치동화이다. 이 책에는 여러 등장인물이 나온다. 펄루와 루카바라, 그리고 벌위그, 센유스, 검펠, 위얀토가 이 책의 주요 등장인물이다. 루카바라는 지도자 졸레인의 으뜸 비서인데, 졸레인이 사망한 후 펄루를 후계자로 만들기 위한 임무를 부여받는다. 그래서 펄루와 함께 어려운 위기를 맞는다. 벌위그는 내가 싫어하는 등장인물 중에 하나이다. 왜냐하면 비겁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기 때문이다. 나는 사악한 성격의 소유자인 센유스도 별로 안 좋아한다. 나는 펠바트 족의 지도자인 위얀토가 가장 좋은 인물인 것 같다. 왜냐하면 그는 생각이 깊고, 리더십이 있고, 무엇보다 적인 몬트머 펄루의 상황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대접해줬기 때문이다. 나였으면 펄루는 적이니까 바로 죽이거나 아니면 어딘가 가뒀을 것이다. 그래서 영도자 위얀토는 참 대단하다.
나는 이 책에 나온 까치 모그왓의 명언이 다 인상 깊었지만 그중에서도 4개가 가장 인상 깊었다. 첫 번째는 ‘적을 미워하기 전에 먼저 이해하려고 한다면, 당신에겐 그 어떠한 적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이다. 이 말대로 행한 인물은 영도자 위얀토인 것 같다. 위얀토는 아까 말했듯이 자신의 적인 몬트머 펄루를 이해했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모든 것 가운데 가장 지키기 힘든 것은 약속이다’라는 명언이다. 처음에는 ‘약속을 지키는 것은 쉽지’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약속은 지키기 어려운 것 같다. 나도 실생활에서 약속을 안 지킨 일이 많다. 사소한 일부터 아무튼 엄청 많다. 앞으로 약속을 잘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세 번째는 ‘거짓은 날아가지만 떨어진다. 진실은 뚜벅뚜벅 걷지만 꾸준히 나아간다.’이다. 나도 거짓말은 해 보았다. 거짓말을 할 때, ‘괜찮겠지’ 생각하다가 시간이 지나 보니 ‘큰일이다’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거짓보다는 진실만 말하는 내가 되어야겠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는 ‘도전 없는 삶은 생명 없는 삶과 같다’이다. 모든 사람이 도전을 한번 쯤 다 겪어본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도전하지만, 반대로 도전을 안 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 책을 읽고 앞으로 펄루처럼 하기 어려운 도전이라도 마음먹고 도전을 해 봐야겠다.
꿈꾸는님 까치 모그왓의 명언이 기억에 많이 남았군요. 책 속에는 이렇게 우리에게 삶의 지혜를 알려 주는 것들이 많이 있지요.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생활 속에서 적용하려는 꿈꾸는님의 마음이 참 기특합니다^^ 책을 통해 성장해 가는 꿈꾸는님을 응원합니다.
도와주는 정예은
❤제 목(감상문의 제목) : 깨달음이 있는 책
•주 제(자신이 쓴 감상문의 주제): 과거를 현탄하는 자, 미래가 두려운 거이다.
펄루는 걱정이 정말 많은 것 갔다. 펄루는 걱정이 많지만 판단력이 좋고 역사를 잘안다
나는 펄루가 참 신기하다 이야기를 읽으면 펄루가 몬트머의 역사를 잘 알지만 항상 바보같이 행동하고 답답하게 한다. 하지만 그게 어떨 때는 정말 신뢰가 가게끔 만든다. 그래서 펄루가 신기하다. 이 책을 읽다보면 펄루는 정말 욕심이 없고 자신 꾸미려하지도 않고 나타내려하지도 않는다. 또 지도자의 자리를 포기하고 조용히 책 읽을 생각만 한다. 나는 처음에 이 책의 제목을 읽어 보았을 땐 뻔한 영웅 이야기 일 것 같았다. 하지만 이 책은 뻔한 영웅 이야기가 아니었다. 펄루가 조금 바보 같이 행동하더라도 내가 어떤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침착하게 생각을 한다. 나같으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엄청나게 몰입이 잘됐다. 이 책은 흥미롭지도 않고 재미있지도 않았지만 읽다보니 어느새 다 읽고 있었다. 또 나는 펠바트에서 도망치려하다 도망치지 않고 감옥에 잡혀가서 생각한 명언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바로
‘과거를 현탄하는 자, 미래가 두려운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과거의 내가 잘못했던 것을 생각하면서 미래를 걱정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정말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된 책이었던 것 같았다.
책이 제법 두꺼워 읽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도와주는님이 엄청나게 몰입하면서 읽었다고 하니까 선생님이 감사하네요. 펄루와 벌위그가 지도자 자리를 차지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롭게 묘사 되었지요. 펄루의 모습이 역사 속에 나오는 멋진 영웅의 모습과는 전혀 다르게 욕심도 없고 그냥 조용히 책만 읽고 싶어 하는데 어떤 상황에 처했을 때는 침착하게 행동을 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런 행동을 할 수 있는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도와주는님이 책을 통해 도움을 받은 것 들이 쌓일 때 그런 지혜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도와주는님의 성장을 기대합니다.
실천하는 박한나
❤제 목(감상문의 제목) : 펄루
•주 제(자신이 쓴 감상문의 주제):
나는 이 책을 읽고 문득 1가지의 생각이 떠올랐다. 어떤 것이냐면 바로 센유스는 2명의 팀{?}을 만들고 1명은 속이고 1명은 팀인 것이고 나는 이해가 가질 않았다 결국은 다른2명이 자신을 배신할 것을 정말로 몰랐던 것이라는 것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생각 보다는 꽤 책의 쪽수가 많았더라도 지루하지 않고 좀 봤던 책인거 같다 그리고 특히 나는 약간 반전이 있는 것을 좀 보기 때문에 혹시라도 루카바라가 배신하고 센유스에게 붙는 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생각보다는 반대여서 아쉽기도 했지만 재미있었다.
벌위그와 센유스, 검펠은 같은 편인 것 같으면서도 권력을 잡기 위해 서로를 속이고 배신을 하지요? 벌위그가 지혜롭고 현명한 지도자였다면 이런 관계가 되지 않았을 텐데 벌위그의 어리석음과 탐욕 때문에 결국 부하에게도 배신을 당하게 되지요. 반면에 실천하는님이 배신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던 루카바라가 배신하지 않고 계속 펄루와 같은 편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펄루와 벌위그의 다른 점을 한 번 찾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
담대한 고이든
❤제 목(감상문의 제목) : 민주주의
•주 제(자신이 쓴 감상문의 주제): 과거의 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자
나는 이 책을 읽고 펄루가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펄루는 정말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평범한 몬트머족 사람이었다. 펄루는 집에서 편안하게 책을 읽으면서 살았다. 그런데 어느 날 지극히 평범하던 펄루에게 평범하지 않은 일이 일어났다. 바로 몬트머 족의 지도자였던 졸레인이 자신을 지도자로 임명한 것이다. 그러나 펄루는 지도자가 되고 싶지 않았다. 게다가 졸레인의 아들인 벌위그가 왕권을 차지하게 되었다. 그래서 펄루는 이리저리 떠돌다가 몬트머 족의 원수인 펠바트 족으로 가게 되었다. 펄루는 펠바트 족의 지도자인 위얀토와 그간의 일을 얘기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펄루는 적의 소굴에서 도망 칠 기회가 있었으나 도망가지 않았다. 나는 여기서 펄루의 마음씨가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분명 역사책을 많이 읽었으면 자신의 종족을 공격한 펠바트 족을 싫어할 텐데 펄루는 그렇지 않았다. 과거의 일로 판단하지 않고 지금 당장의 상황을 보고 판단했다. 우리나라로 치면 한창 6.25 전쟁 때 갑자기 북한의 원수가 우리나라와 화해한 격이다.
또 펄루는 왕이 됐을 때 모두가 왕이라며 민주주의를 실현 시켰다. 여기서 펄루는 정말로 왕이 될 감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나라면 이왕 이렇게 된거 왕이 된 것을 누리고 있었을 텐데 말이다. 정말 펄루의 마음씨는 본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나도 많이 부족하지만 펄루의 마음씨를 본받아야겠다.
우리가 생각하는 세상 속의 왕은 권력을 잡았을 때 다른 사람 위에 군림하여 대접 받고 섬김을 받으려고 하는데 펄루는 오히려 국민들에게 모든 권한을 넘겨주지요. 과거에 펠바트 족과의 전쟁도 지도자들이 국내의 문제를 외부로 돌리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한 것도 통찰력으로 꿰뚫어 보았지요. 펄루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힘은 무엇일까요? 담대한님도 펄루처럼 책을 통해 지혜와 통찰력을 키워 나갈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창의로운 고현서
❤제 목(감상문의 제목) :
•주 제(자신이 쓴 감상문의 주제): 어쩌면 정말 중요 할 수도 있고 어쩌면 모두가 망할 수도 있고 이것은 바로 리더십이다.
나는 이 책을 읽을 때 조금 아직은 너무 정치와 내가 멀리 느껴졌고 내가 이 책을 읽고 이해하고 추론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앞에 있었다. 하지만 나의 예상과는 다르게 굉장히 책의 클라이맥스가 재미있었고 리더십은 저렇게 하면 안된다! 라는 자신감도 어느 정도 생기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리더십은 정말 깨지게 된다면 큰일이 나는 구나라는 것을 제대로 알게 되었다. 나에게 리더십이란 정의를 내려 본다면 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하지 못하지만 큰 사람이나 단지 지혜있는 사람이 하는 것이다. 라는 고정관념이 내 머릿속에 박혀 있었다. 하지만 까치 모그왓 이 한 말을 들어보니 도전 없는 삶은 생명 없는 삶과 같다는 말에 마치 내가 지금 능력은 있는데 초반의 펄루처럼 단지 도전 없는 삶을 내 몸이 원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맞는 것 같다. 나는 할 수 있다.
무엇보다 리더십을 열심히 해서 실패하는 것이 대충하여서 성공하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리더십은 너무나도 어렵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또 다른 교훈은 정의는 즉 진실을 승리는 성공을 한다는 것이다.
나도 이재부터 자신 있게 삶에서 리더십을 발휘하여서 그 공동체나 작은 팀을 빛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더 발전하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리더십의 사전적 의미는 ‘무리를 다스리거나 이끌어 가는 지도자로서의 능력’이라고 하는데 특히 펄루와 벌위그로 대표되는 지도자의 모습을 통해 국민들의 삶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음을 책을 통해 잘 알게 되었지요. 창의로운님이 리더십에 관심을 가지고 진정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싶어 하는 모습 칭찬합니다. 진정한 리더십을 보여주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시지요. 예수님은 가장 낮은 곳에서 섬김의 모습을 보여 주시고 목숨까지 내놓으셨습니다. 예수님의 리더십을 본받는 창의로운님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