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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글/감상문

6월 20일 비전과정 <파인애플 스토리> 감상문

작성자샘솟는|작성시간26.06.23|조회수16 목록 댓글 0

훌륭한 김하은

제목 : 파인애플의 새로운 정의

주제문 : 파인애플은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과 똑같다.

처음부터 책 제목에 파인애플이 나와서 의심이 갔던 ‘파인애플 스토리’를 읽어 보았다. 이 책은 원주민을 위해서 파인애플을 시켜서 품삯을 주는데 품삯은 물건으로 주고 파인애플은 나만 먹기로 했지만 치사하다며 원주민들과 싸우다 세미나를 통해 모든 소유를 하나님께 들여야 한다

고 깨달아서 파인애플 밭을 하나님께 드렸다. 그래서 원주민들과 같이 파인애플을 먹는다. 선교사의 깨달음이 정말 신기했다. 나같은 경우엔 저런 깨달음이 나에겐 필요한 거 같다. 나도 하나님께 소중한 걸 주고 싶지만 그로 인해 세상살이가 힘들어지거나 뒤따른 후회가 꺼서 용기를 내질 못한다.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에게 용기를 주시라고 하면 더 좋겠다.

나의 파인애플은 돈이다. 돈만큼은 세상에서 내 삶을 만끽하기 위해 돈이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라고 느꼈다. 그래도 나는 입술로는 하나님을 못 믿는다고 하는 게 안타깝다. 나도 하나님께 나의 가장 소중한 것을 드리고 싶다. 그럼 어떻게 하면 나의 가장 소중한 걸 드릴 수 있을까? 나는 하나님께 가장 소중한 걸 줄지라도 하나님이 나를 지키실 거라는 믿음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나도 기도를 해서 나를 지키실 거라는 믿음을 주시면 좋겠다.

 

 

 

생각하는 송제이

제목 : 하나님께 드려야하는 것들

이번에는 <파인애플 스토리>라는 책을 읽었따. 이 책 앞표지에 '하나님께 맡기는 방법' '분노를 극복하는 방법' 등을 알 수 있다고 해서 나에게 유용한 책일 거라고 생각하며 읽기 시작했다. 내용은 한 선교사가 아프리카에 와서 선교를 하러 오고 파인애플을 먹고 싶어서 파인애플을 심어 3년 동안 기다렸는데 원주민들이 파인애플을 다 먹어서 상점을 닫는 등의 일들을 했다. 안식년에 귀국하면서 세미나에 착성하게 되어 선교사는 모든 것이 나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깨달아서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는 내용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선교사가 병원문을 닫고, 상점문도 닫는 증에 행동을 보니까 나도 이 사람이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세미나에 참석하고 진짜 바뀐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나의 파인애플 밭에는 놀기, 게임 등이 심어져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이것들을 하나님께 바쳐야겠다고 생각했다. <파인애플 스토리>라는 책을 읽으니까 진짜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야하는지 알게 되었다. 앞으로 게임 같은 것들을 하나님께 바쳐야겠다고 다짐하였다.

 

 

 

활기찬 지윤건

나는 <파인애플 스토리>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에서는 어떤 한 선교사가 아프리카에 가서 선교를 하다가 파인애플이 먹고 싶어서 일꾼을 구해서 파인애플을 심었다. 근데 도둑을 맞아서 운영하던 병운도 닫았다가 열고 다시 도둑을 맞아서 상점을 닫았다 열고 마지막에는 독일 개까지 데려와서 원주민들을 막다가 베이직 메이나에 갔다와서 거기서 말하던대로 타인을 사랑하게 되고 파인애플 밭을 하나님께 드리게 되어서 아프리카 원주민들과 서로 돕고 사는 사이가 되는 이야기이다.  

그래서 나는 나에게 파인애플이 뭔지 생각하고 그걸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살아야겠다. 나에게 파인애플은 게임인 것 같다. 게임을 줄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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