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한대희 선교사님(태국)
활기찬 지윤건
나는 오늘 월리에 와서 한대희 선교사님의 설교를 들었다. 오늘은 처음에 태국어와 태국, 그리고 다른 유익한 것들을 많이 배운 것 같다. 그리고 배운 태국어 중에 몇개는 쓸만한 거 같았다. 말씀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예수님께 두어야 하고 기독교는 어떤 종교가 아니라 생명이라는 점이다. 우리가 다 이 세상에서 죄 진 것들이 너무 많아서 우리의 마음을 예수님께로 두는 일은 좀 어려울 것 같지만 그렇게 해보려고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기독교는 어떤 종교의 종류 중에 한개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라서 신기하다.
생각하는 송제이
오늘은 한대희 선교사님의 이야기를 들었다. 한대희 선교사님 가족은 원래 기독교가 아니었는데 중학교 친구가 기독교여서 대학교까지 안 빠지고 교회에 다녔다고 한다. 근데 계속 교회를 다니니까 자신에게도 하나님 사랑을 깨닫게 해주시라고 기도를 했다고 하였다. 나도 이 부분에서 "나는 하나님 사랑을 깨닫고 있나?" 라고 질문했다. 나도 아직은 하나님 사랑을 못 깨달은 것 같다. 나도 하나님 사랑을 깨달을 수 있도록 쉬지 않고 기도하며 성경을 열심히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위에서 말했다시피 친구가 기독교여서 자신도 교회를 다니다가 하나님을 믿게 되었다고 했는데, 주변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있으면 나도 모르게 하나님을 믿게 된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신의 악단에서도 나왔듯이 그냥 읽은 성경도 읽다보면 하나님을 믿을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앞으로 더 열심히 성경을 읽고 예배를 드려야겠다고 다짐했다.
부지런한 오하은
오늘은 한대희 선교사님의 강의를 들었다. 늦게와서 들은 내용이 많지는 않았지만 선교사님의 태국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더 듣고 싶었다. 잘 몰랐던 태국어도 배웠다. 싸녹(재미있다.) 마이 뻴라이(괜찮다) 등 반전인게 태국 사람이 긍정적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전에 태국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화가 많고 폭력적이고 치안이 좋지 않은 나라였는데 직접 선교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다르게 보여서 관심이 생겼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닌 생명이다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지금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종교라고 취급하지만 기독교가 생명이라는 걸 모두가 알게 되는 날이 빨리 오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선교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훌륭한 김하은
이번 설교는 선교사님께서 오셔서 태국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셨다. 선교사님은 기독교가 아닌 가정에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교회를 갔을 때는 크리스마스에 사탕 받으러 가셨다고 했다. 중고등 학생 때는 기독교인 친구들과 같이 친해져서 매일 하나님 사랑에 대해 대화해서 나만 소외감을 느꼈다고 하셨다. 그리고 대학교 때 선교회에 참가하셔서 기도로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어서 결혼 후 태국으로 갔다고 하셨다.
태국은 미소의 나라라고 해서 태국인들이 좋아하는 말은 싸눅, 싸두억, 싸바이, 마엘뻴라이 였다. 태국어에는 싸가 많이 들어가는 거 같았다. 그리고 기독교는 생명이라고 하셨고,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행복한 명령은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라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