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꿈쟁이 글모음

6월20일 기본과정 복있는 반 [태국 개관 발표 소감문]

작성자김미순|작성시간26.06.20|조회수11 목록 댓글 0

배우는  이 주 하

   오늘은 내가 태국의 개관에 대해 발표했다

그냥 발표는 많이 해 봤지만 PPT 발표는 처음이어서 두 주간동안 꽤 많은 노력과 긴장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두 주간 준비하면서 나는 태국에 대한 편견도 버릴 수 있게 되었다. 원래 '태국' 하면 조금 가난하고 안 좋은 이미지가 떠올랐는데 이번 발표를 통해 태국은 가난하지 않고 긍정적인 나라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무엇이든지 함부로 판단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직접 가는 게 아니어도 인터넷으로만 찾아 봐도 그렇게 판단하지 않을 수 있었는데 그런 판단을 내린 내가 좀 부끄럽다. 그래도 이 일도 하나님이 죄를 씻어주시길 기도한다. 그렇게 많은 연습을 통해 발표를 했다.

   시작 전에 많은 꿈쟁이들과 선생님들의 박수 덕분인지 세계를 품는 기도 전에 찬양을 한 덕분인지 하나님이 도와주셨는지 별로 떨리지 않고 잘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발표 내용은 퀴즈였다. 왜냐하면 꿈쟁이들에게 문제를 내고, 문제를 맞히는 것이 즐거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새롭게 태국 준비를 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점은 태국 국기이다. 특별히 신기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혜로운 님이 잘한 점은 발표 PPT를 깔끔하게 잘 정리를 했다. 나는 조금 지저분해 보였지만

지혜로운 님은 깔끔하게 잘 정리를 했고, 그림도 잘 나와 가지고 뭔가 이해가 더 잘 됐다.

 

지혜로운 윤 종 빈

느낀 점

무섭고 낯설고 떨렸다

새로 알게 된 점은

국그릇은 숟가락으로 먹어야 하고 들고 마시면 안 된다

배우는 님 발표의 칭찬 할 점은

발표가 처음인데 그림을 잘 넣고 자연스럽게 잘했다

열심히 준비한 것이 느껴졌으며 말도 크게 잘하고,  처음인데 너무 잘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