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185기 가입교 4일간의 추억입니다.

작성자183기 김예지맘|작성시간09.12.13|조회수186 목록 댓글 1

 

 

 

 

 

 

 

 

 

 

 

 

 

-- 힘들게 보냈던 4일...

    아마 꿈에도 생각못했을 4일간의 힘든 훈련을 이기고

   드디어 185기의 독수리알을 품었습니다.

   검은베레모를 쓰고 사랑하는 모든분들께 멋진 모습으로 나타나기 위해

   아무리 힘들어도 참고 버티겠노라 이를 악문 185기의 멋진 모습이 학생지도관으로서 자랑스럽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184기경덕고모 | 작성시간 09.12.16 울매나 힘들었을꼬!!!이제 싸나이로 태어나는 가 봅니다 ㅋ ㅋ 검은베레모를 생각하면서 고되고 힘들고 외롭고 그리운 맘들은 접고 훈련에 적응하면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특전맨들이 되시길,,,,홧~팅^^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