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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 '코리안 페스티벌, 동향(同響)-같은 울림' 무대에서 지구촌 한인 예술인 만난다

작성자워라벨타임스|작성시간26.01.08|조회수7 목록 댓글 0

피아니스트 에드윈 킴, 색소폰 연주자 그레이스 켈리 등 출연
13일 오후 7시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무료 공연

지구촌 곳곳에서 활동 중인 재외동포 예술인이 한 무대에 서는 '코리안 페스티벌, 동향(同響)-같은 울림'이 1월 13일 오후 7시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열린다. 재외동포청 제공

[워라벨타임스] 지구촌 곳곳에서 활동 중인 재외동포 예술인이 모국을 찾아 음악으로 하나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8일 재외동포청에 따르면 오는 13일 오후 7시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코리안 페스티벌, 동향(同響)-같은 울림'을 개최한다. 

코리안 페스티벌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재외동포와 국내 국민이 서로를 이해하고 유대감을 나누기 위해 재외동포청이 매년 마련하는 대표 문화 행사다.

이번 공연은 각기 다른 삶의 터전에서 활동해 온 재외동포 예술인들이 한 무대에 올라 ‘같은 울림’이라는 주제로 교감하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펼쳐진다.

재미동포 피아니스트이자 음악감독 에드윈 킴(Edwin Kim), 재호주동포 드러머 클로이 킴(Chloe Kim), 재미동포 재즈 색소폰 연주자 그레이스 켈리(Grace Kelly)가 출연한다.

국내 귀환동포 어린이들로 구성된 광주고려인마을 어린이합창단도 함께 무대에 올라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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