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부터 14일까지 체감물가 완화 위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17일부터 7월 5일까지 전국 56개 마트·온라인몰에서 특별 할인
해양수산부 제공
[워라벨타임스]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고 여름 제철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6월에도 다양한 수산물 할인지원 행사가 열린다.
9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전통시장 252곳에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진행된다.
행사 참여 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후 영수증과 휴대전화 또는 신분증을 지참해 시장 내 환급부스를 방문하면, 간단한 본인 확인 후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17일부터는 '6월 수산물 특별 할인전'이 7월 5일까지 19일 동안 열린다.
마트와 온라인몰 등 전국 56개 판매처(오프라인 24곳, 온라인 32곳)에서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할인 대상 품목은 대중성 어종(명태, 고등어, 갈치, 오징어, 참조기, 마른멸치)·김 등 주요 물가 관리 품목뿐만 아니라 전복, 장어 등 여름철 보양식으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수산물도 포함된다.
행사 장소와 행사 기간 등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수산대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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