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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벨 경제]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에서 장 보고 최대 3만원 페이백 행사

작성자워라벨타임스|작성시간26.06.22|조회수13 목록 댓글 0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33%, 1인당 최대 3만원

서울시 제공

[워라벨타임스] '3고(고물가·고금리·고환율)'에 장바구니가 무거워지고 씀씀이가 두려워진 요즘, 우리 동네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에서 장 보고 페이백 혜택을 받아보면 어떨까?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시내 120곳에서 물품을 구매한 뒤 영수증을 지참해 환급 장소를 방문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33%, 1인당 최대 3만원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시장별 할인 행사도 진행되며, 기간은 오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다. 

◇2026 가계보탬 페이백 주간은=서울시는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시내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 120곳에서 가계보탬 페이백 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구매 금액의 최대 33%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행사로, 시민에게는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제공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는 방문객 증가와 매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시장=행사에는 △역삼동골목형상점가(강남구) △길동복조리시장(강동구) △구로시장(구로구) △공릉동도깨비시장(노원구) △망원시장(마포구) △청량리청과물시장(동대문) △통인시장(종로구) △신월3동시장골목형상점가(양천구)등 총 25개 자치구 120곳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가 참여한다.

◇페이백 기준=페이백은 구매 금액에 따라 지급된다. △1만 5000원 이상~3만원 미만 5000원, △3만원 이상~6만원 미만 1만원 △6만원 이상~9만원 이하 2만원 △9만원 이상은 3만원까지 환급 받을 수 있다.

서울시가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33%, 1인당 최대 3만원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페이백 행사가 진행된다. ⓒ워라벨타임스 자료사진

◇환급방법=행사 기간 참여 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한 후 영수증을 지참해 시장 내 지정된 환급 장소를 방문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은 카드·현금 등 결제 수단 제한 없이 받을 수 있으며, 행사 기간 내 해당 시장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합산해 신청할 수 있다.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33%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환급 한도는 1인당 최대 3만원이다.

◇할인 행사=페이백(환급)행사 외에도 시장별 자체 가격 할인 행사를 진행될 예정이다. 농축수산물과 반찬, 떡, 의류, 생활용품, 지역 특산품 등 다양한 품목을 대상으로 시장별 여건에 따라 최대 30% 수준의 할인 행사가 마련되어 시민들이 보다 알뜰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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