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록관,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21일까지 한 달간 운영
행정안전부가 돌아오는 여름방학 기간 아동·청소년 대상 ‘2026년 기록문화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7월 21일부터 8월 21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진행된다.. 대통령기록관 누리집 갈무리
[워라벨타임스] 평소 문화 체험 기회가 부족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돌아오는 여름방학에 '2026년 기록문화 나들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2일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21일까지 한 달간 매주 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이날부터 대통령기록관 공식 누리집의 신청 메뉴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특히 참여 기관의 이동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차량 임차비용도 일부 지원한다.
나들이 코스는 오전(10시~12시), 오후(14시~16시) 또는 종일(10시~15시 30분) 중 하나를 기관 사정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참여 학생들은 대통령기록전시관을 둘러보는 '대통령기록 탐방'과 자신만의 미래 다짐을 멋지게 담아내는 '나만의 휘호 만들기' 체험에 동참하게 된다.
아울러 종일 코스를 선택할 경우, 국립세종수목원 및 충북 소재 청남대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하루 동안 역사적 지도력(리더십) 함양과 청정 자연 속 생태 체험을 동시에 즐기는 값진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대통령기록관은 참여 청소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회당 참여 인원을 25명 내외로 제한하고 1명 이상의 인솔자가 반드시 동반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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