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미니의 치킨나물 season 4. "대세501"

작성자한민규|작성시간09.01.19|조회수69 목록 댓글 8

증미니의 치킨나물 Season 4

<네번째이야기>

 

"대세501"

 

SS501, '엠카'서 2주 연속 정상등극

기사입력 2009-01-16 11:23 윤태희 th20022@asiae.co.kr var g_strNewsID = '&tgid=2009011610563391188_1'; var g_strSCode = 'news|entertainment';var g_strPos = '0';var g_nOrder = '0';var g_strReferer = 'http%3A%2F%2Fsearch.naver.com%2Fsearch.naver%3Fwhere%3Dnexearch%26query%3Dss501%26sm%3Dtop_hty%26fbm%3D1';
[사진제공=Mnet]

[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같은 소속사 아이돌 그룹간의 경쟁으로 화제를 모았던 남성 그룹 'SS501'과 여성 그룹 '카라'의 첫 대결에서 'SS501'이 승리했다.

1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음악&버라이어티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연출:박상준PD)'에서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SS501'이 정상을 차지해 2주 연속 1위를 하는 영광을 누렸다.

특히 'SS501'의 멤버 김현중과 박정민 역시 각각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윤지후 역할과 뮤지컬 '그리스'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어 이번 1위 수상은 'SS501'에게 그야말로 뜻깊은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날 1위를 수상한 'SS501'의 멤버 허영생은 "TV를 보고 있을 팀의 리더 현중과 정민에게 영광을 돌린다"며 "지금은 비록 개인활동으로 떨어져 있지만 SS501과 팬클럽인 트리플에스는 하나다"며 나머지 멤버들과 팬들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또 'SS501'은 1위 앵콜 곡을 부르는 내내 트로피를 손에 꼭 쥐고 기쁨을 한껏 드러내며 팬들을 향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영광을 돌리는 겸손함을 보이기도 했다.
 
 
 

글자크기조정   

‘꽃남’그룹 SS501, 드라마 이어 가요계도 점령

드라마도 가요계도 온통 ‘꽃미남’ 그룹 SS501 열풍이다.

먼저 지난주 첫 방송된 KBS 2TV ‘꽃보다 남자’(전기상 연출·윤지련 극본)의 인기가 예사롭지 않다. SS501의 리더인 김현중의 정식 연기자 데뷔작으로 기대를 모은 이번 드라마는 4회 방영만에 시청률 20%대에 들어서는 쾌거를 이뤄냈다.

가요계에서는 ‘3인조’ 프로젝트 그룹 활동을 선언한 SS501의 활약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기존 5인조에서 3인조(김형준, 김규종, 허영생)로 탈바꿈한 SS501은 타이틀 곡 ‘유 아 맨(U R Man)’으로 케이블 음악방송에 이어 지상차 음악방송 차트 1위까지 점령하는 저력을 보이고 있다.

’3인조’ SS501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상암동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새해 첫 1위를 안은데 이어, 15일 방송에도 2주 연속 1위 트로피를 안는 영광을 누렸다.

이들은 지난 1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도 뮤티즌송을 수상해 공식적으로 지상파, 케이블 음악방송을 모두 석권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지난 15일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수상한 SS501 멤버 허영생은 “TV를 보고 있을 정민이와 현중이에게 영광을 돌린다.”고 의리를 과시하는 등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나머지 멤버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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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의 소속사 DSP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꽃보다 남자’를 통해 드라마에서는 김현중이, 박정민은 뮤지컬 ‘그리스’로 티켓파워를 인정받고 있다.”며 “하지만 무엇보다 기쁜 것은 가요계에서 ‘3인조’ SS501이 인정받은 것”이라고 기쁜 속내를 비췄다.

이어 “‘꽃남’ 열풍과 무관하지 않다.”며 “‘꽃보다 남자’의 드라마 흥행과 맞물려 SS501 모든 멤버의 각분야 활동이 모두 의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멤버들 모두 더욱 열심히 해야 겠다는 각오 뿐”이라고 열의로 200% 충전된 SS501의 근황을 전했다.

 
 
 
F4 따로 또 같이 주가 급상승, 러브콜 쇄도
2009-01-16 오전 7:22:56 [1136]

F4 이름으로 음반, CF, 팬미팅 요청 줄이어

[OSEN=김국화 기자]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꽃보다 남자’ 남자 주인공 F4의 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의 주가가 급상승 중이다. F4 멤버들이 소속돼 있는 매니지먼트 관계자들은 “멤버 각각의 주가도 급등했지만 F4를 한 팀으로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꽃보다 남자’의 꽃미남 4인방 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은 드라마 출연 4회 만에 인지도가 급상승했다. 김현중 김범은 그룹 활동, 전작의 인기 덕에 인지도가 있었지만 이민호, 김준은 드라마를 통해 존재를 확실히 각인시켰다.

객 멤버들의 주가도 급상승했다. 주인공 구준표 역의 이민호는 쏟아지는 각종 CF 러브콜 덕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소속 관계자는 “의류, 통신, 자동차 등 다양한 업종의 CF 러브콜이 들어오고 있다. 이렇게 빠른 시일 내에 폭발적인 반응이 올지 몰랐다”며 스스로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범은 한류스타로서의 잠재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지난해 9월 일본 글로리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한 김범은 일본에서 한국판 ‘꽃보다 남자’가 방영될 시기인 3월쯤 싱글 앨범을 내고 가수로 활동할 계획이다.

그룹 출신 김현중과 김준도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개인 뿐만 아니라 그룹 주가도 올라가고 있다. 김현중 소속사 측은 “김현중 개인 CF 문의 뿐만 아니라 SS501 CF 문의도 빗발치고 있다. 김현중은 영화 등에서도 캐스팅 문의가 이어지고 있지만 하반기에는 SS501 정규 음반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고 못 박았다.

김준 역시 소속 그룹인 T-Max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한 몫하고 있다. T-Max는 ‘꽃보다 남자’ OST 뿐만 아니라 MBC ‘돌아온 일지매’ OST 작업도 참여하게 된다.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의 티저 영상 OST 작업도 마친 상태다.

개개인뿐만 아니라 F4를 겨냥한 러브콜도 쇄도하고 있다. 관계자는 “의류, 통신 등의 CF 제의가 들어왔다. 또 F4 프로젝트 앨범 제의도 있었고 일본 방영에 맞춰 팬미팅 건도 논의되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4명의 소속사 모두의 이해관계, 입장 차이가 있어 F4가 한 팀으로 활동을 진행하기는 어려움이 많이 따른다. 그러나 오는 3월 경 일본에서 ‘꽃보다 남자’ 방영 기념 팬미팅에 참석하는 건 이견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제가쓴글 X 네티즌들의 견해입니다.-----------------------------

 

re: 빅뱅vs동방신기vs샤이니vs ss501

minjung2122

답변채택률 16.7%

2009.01.1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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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빅뱅을 선호하는데요..^^

근데 요즘 더블에스501이 u r man 으로 인기 급상승 중이잖아요.. 요즘은

더블에스오공일이 좀 나을듯! ㅎㅎ

 

 

 

 

 

re: 빅뱅vs동방신기vs샤이니vs ss501

hjmw1022

답변채택률 0.0%

2009.01.1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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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외모 85

노래 95

춤    75

해외인기 70

국내인기 95

 

동방신기   

외모 95이상

노래 89

춤    90

해외인기 99

국내인기 92

 

샤이니

외모 80

노래 88

춤    82

해외인기 50

국내인기 75

 

ss501

외모100

노래 95이상

춤    80

해외인기 89

국내인기 98

 

저의 생각 입니다~!

답변 채택 부탁드립니다~

님   즐거운  하루하루 되세여~♡

 

 

 

 

 

↑ ss501 거의 다 1등 ㅋㅋㅋㅋ

 

 

 

 

 

 

 

(참고로 누가 가장 요즘 대세냐는 질문입니다)

 

 

re: 빅뱅vs동방신기vs샤이니vs ss501

antjddl98

답변채택률 0%

2009.01.15 21:36
showFlash('count_button.swf', 'kinUp_30401_5845641_45', 111, 58, 0, 5, 'n', false, true, false);

SS501입니다..왜냐하면 SS501은 드라마(꽃보다남자)에서도 나왔고..

요즘 U R Man으로 다시 떠서 SS051으로 하겠습니다..

 

 

 

아쩌씨!! SS051이 맘에안들지만 흠흠ㄳ.!!

 

 

2008→2009, 가요계의 ‘新대세’ 부상

해가 바뀌면서 ‘가요계 대세’도 넘어가고 있다.

이른바 ‘2009년 첫 주자’들의 날개짓이 거세지고 있는 것. 마치 기다렸다는 듯 완벽한 ‘바통 터치’를 이룬 이들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연말 가요대전 및 시상식 무대를 전환점으로 ‘2008년 가요계’를 이끈 주역들이 화려했던 한해 활동을 대거 마무리 짓자 가요계에 ‘신(新)기류’가 형성되고 있다.

‘시간적 경계’의 오묘한 틈을 효과적으로 공략해 약진을 펼치고 있는 ‘2009년형’ 가수(그룹)들이 있다. 컴백 시기를 ‘연말 및 신년’으로 맞춘 이들은 경쟁가수의 활약이 주춤해진 틈을 타 절묘한 ‘인기 교체’를 이뤄냈다.

‘2009년 역전승’을 일궈내고 있는 신년 가요계의 새 얼굴들을 짚어봤다.

◇ 원더걸스 소녀시대·카라

2008년 걸그룹 중 가장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룬 이들은 단연 ‘소핫(So Hot)’’노바디(Nobody)’의 원더걸스였다.

원더걸스는 지난해 여름 ‘소핫’으로 공주병 열풍을 일으킨 뒤, 이어 ‘노바디’ 총알춤을 연속 히트시키며 각 방송사의 연말 시상식에서 ‘MKMF 최고 노래상’, ‘K-차트 음원 1위상’등을 휩쓰는 저력을 보였다.

오는 3월 예정된 단독 콘서트 및 미국진출 검토 문제로 인해 원더걸스가 공식적인 휴식기를 선언하자 제일 먼저 ‘걸그룹’의 세대교체가 눈에 띄고 있다.

원더걸스의 후발 주자로는 최근 ‘프리티걸(Pretty Girl)’로 가요차트 상위권에 빠르게 진입한 카라와 지난 7일 첫번째 미니앨범 ‘지(Gee)’로 컴백한 소녀시대가 지목되고 있다.

지난 타이틀 곡 ‘락유(Rock You)’를 통해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굳힌 카라는 한층 세련되고 당당한 모습을 보강해 연말 막바지에 복귀했다.

여기에 약 9개월만에 컴백 신호탄을 울린 소녀시대가 가세, 이틀만에 각 온라인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해내면서 이들의 ‘新 경쟁구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동방신기 SS501

음반 불황에도 불구, 4집 ‘주문-미로틱’으로 ‘음반 50만장 돌파’의 진기록을 세운 동방신기의 기세는 신년에도 쉽게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하지만 각종 연말 가요 시상식의 대미를 장식한 동방신기가 일본행 비행기에 오르면서 빅뱅vs동방신기로 양분됐던 2008년 남성그룹의 판도도 바뀌고 있다.

새해 들어 다시 비상하고 있는 SS501 멤버들의 다방향 활약을 주목할만 하다. 김규종, 김형준, 허영생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3인조 SS501’의 새 타인틀 곡 ‘유아맨’(UrMan)은 발표와 동시에 지상파 가요차트 5위권에 진입했다.

리더 박정민은 뮤지컬 ‘그리스’를 통해 새로운 티켓 파워로 떠올랐으며 또 다른 멤버 김현중은 KBS 2TV ‘꽃보다 남자’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 2009년 내 SS501의 활약상은 무궁무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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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에스오공일은 암울했던 싱글3집을 지나서

새롭게 대세의 바람을 불어넣었습니다

 

김현중>> 우리 결혼했어요로 대박히트를 치고

스페셜앨범으로 컴백한 U r Man이 순식간에 모든차트 5위권안에 들었고

박정민>> 뮤지컬배우로 변신 후 그리스 라는 뮤지컬이 대박나고 티켓이 매진되며 엄청난 인기를 끌음.

스페셜앨범이 순식간에 엠카운트다운이라는 케이블방송 2주연속1위를 차지했고

바로 몆일후 인기가요라는 공중파방송에서도 1위를 하여

케이블,공중파를 모두 점령함

김현중>> 꽃보다 남자가 한류열풍을 일으키며 모든종류의 cf에서도 대박이 나고

4화만에 강력한 라이벌 에덴의동쪽의 방해에도 불구 시청률 20% 를 훌쩍넘기면서 대박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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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십니까?

ss501의 제2의 전성기가 왔습니다.

 

그것이 많은 변화이기에 4번째 시즌을 열었구요

그리고또 만흔 메뉴가 추가되었습니다

 

1. 그룹메뉴 M 등록

2.Ms 순위추측 글 생성

3. MS MP3추천생성

4. Ms 뮤비추천 생성

5. 음악백과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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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박슬기_ | 작성시간 09.01.20 감당안 될 듯 해 ㅠㅠㅠ 내가 3일 이상 업뎃 안 되어있음 삭제할끄야 ㅋㅋ
  • 작성자한윤지 | 작성시간 09.01.19 아나저의상맘에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박슬기_ | 작성시간 09.01.20 저 의상이 뭔데 ㅋㅋ
  • 작성자한민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1.20 ㅇㅂㅇ 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권혜진 | 작성시간 09.02.08 >_< 역시 대세는 오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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