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아은시인 시집 발간
꽃을 피워 / 보인 김애숙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푸른씨앗 올망졸망 매달고
희로애락 한층 한층 품어
한결같이 사랑의 길을 여는 시
어지러운 세상에서
어둠의 길을 여는
등불을 밝힙니다
숲속 새들은 날아오르고
새 생명은 탄생합니다
<향기로 길을 열고> 시집이
계절 따라 바람을 타고
더 넓은 세상에서 꽃을 피워
향내가 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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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아은시인 시집 발간
꽃을 피워 / 보인 김애숙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푸른씨앗 올망졸망 매달고
희로애락 한층 한층 품어
한결같이 사랑의 길을 여는 시
어지러운 세상에서
어둠의 길을 여는
등불을 밝힙니다
숲속 새들은 날아오르고
새 생명은 탄생합니다
<향기로 길을 열고> 시집이
계절 따라 바람을 타고
더 넓은 세상에서 꽃을 피워
향내가 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