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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65오찬장,가울시인마련

작성자짓거리 시인|작성시간26.06.05|조회수14 목록 댓글 0

시울65오찬장,가울시인마련

-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바람결 물결 구름결 모여 구불구불

하루 시침을따라 촌음을 재면서

굽혀 굽어 돌아 돌고

제 자리 찾아가는 날

둥근 두 손을 올려 

가없는 정성에 시원한 숨결 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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