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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65정담장, 가울시인마련, 감사

작성자짓거리 시인|작성시간26.06.05|조회수17 목록 댓글 0

시울,65정담장, 가울시인 마련

-감사히 잘 마시고 먹었습니다.

 

울, 울 우리의 정을 나누는 소담장을

은근한 미소로 마련한 마음이

한층 분위기를 달구고

길기도 한 말머리에 이어지는 말꼬리

이 맛이야 그렇게 재미로 연 금요 만남을 접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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