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옥 시인 첫 시집 「향기로 길을 열고」 출간
음성뉴스 2026.06.09 14:35
시집 향기로 길을 열고
음성군청 공무원으로 퇴직하고 음성군 가족센터 심리 상담사 등으로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서정옥 시인이 문학 등단 이후 첫 시집 「향기로 길을 열고」를 출간했다.
서정옥 시인은 짓거리시문학회(회장 이선희)에서 시 창작 활동을 하며 펴낸 시집은
1부 「추억은 발걸음마다」, 2부 「오늘의 환희」, 3부 「세월의 흔적」, 4부 「그곳에 내가 있으니」,
5부 「또 꿈을 꾼다」 등 94편의 작품이 게재돼 있다.
시집은 일상에서 보고 느낀 삶의 소중한 가치를 독자에게 전달하면서 희망과 위로를 주고 있다.
서정옥 시인은 공무원 퇴직 후 지역에서 다문화가정 한글 강사, 요양보호사 양성 강사,
학생 상담사, 여성의 전화 성폭력 상담소장 등을 하며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에 앞장서 왔다.
시집 발문을 쓴 증재록 시인은 “지나온 날의 기억과 오늘의 의미를 되새기며 꿈을 진솔하게
표현해 공감을 이끌어 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시집은 2026 예술창작활동 지원사업에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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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음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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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옥 시인 첫 시집 ‘향기로 길을 열고’ 출간
강신욱 기자2026. 6. 9. 16:26
일상에서 보고 느낀 삶의 시 94편 실어
▲ 서정옥 시인과 시집 '향기로 길을 열고'. /증재록 시인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 음성에서 활동하는 서정옥 시인(여)이 첫 시집 '향기로 길을 열고'를 출간했다.
짓거리시문학회에서 시 창작 활동을 하며 펴낸 이 시집은 △1부 '추억은 발걸음마다', 2부 '오늘의 환희',
3부 '세월의 흔적', 4부 '그곳에 내가 있으니', 5부 '또 꿈을 꾼다' 등 94편을 실었다.
시집은 일상에서 보고 느낀 삶의 소중한 가치를 독자에게 전달하면서 희망과 위로를 준다.
증재록 시인은 시집 발문에서 "지나온 날의 기억과 오늘의 의미를 되새기며 꿈을 진솔하게 표현해
공감을 끌어 냈다"고 평했다.
이 시집은 올해 예술창작활동 지원사업에 우수 작품으로 선정됐다.
서 시인은 음성군청 공무원으로 퇴직하고 지역에서 다문화가정 한글 강사, 요양보호사 양성 강사,
학생 상담사, 여성의 전화 성폭력 상담소장 등을 지냈다. 현재 음성군가족센터 심리 상담사로 봉사하고 있다.
/음성 강신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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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옥 시인 첫 시집 '향기로 길을 열고' 출간
삶의 소중한 가치 전달 …94편 수록
서정옥 시인.ⓒ 음성군
[충북일보] 음성군 가족센터 심리 상담사로 봉사하고 있는 상담 전문가 서정옥 시인이 문학 등단 이후 첫 시집 '향기로 길을 열고'를 9일 출간했다.
서 시인은 짓거리시문학회(회장 이선희)에서 시 창작 활동을 하며 시집을 펴냈다.
1부 '추억은 발걸음마다', 2부 '오늘의 환희', 3부 '세월의 흔적', 4부 '그곳에 내가 있으니', 5부 '또 꿈을 꾼다' 등 94편의 작품을 게재했다.
시집 '향기로 길을 열고' 책표지.
ⓒ 음성군
시집은 일상에서 보고 느낀 삶의 소중한 가치를 독자에게 전달하면서 희망과 위로를 주고 있다.
시집 발문을 쓴 증재록 시인은 "지나온 날의 기억과 오늘의 의미를 되새기며 꿈을 진솔하게 표현해 공감을 이끌어 냈다"고 말했다.
이 시집은 2026 예술창작활동 지원사업에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작품이다.
서 시인은 음성군청 공무원으로 퇴직한 후 지역에서 다문화가정 한글 강사, 요양보호사 양성 강사, 학생 상담사, 여성의 전화 성폭력 상담소장 등을 지냈다.
음성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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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재록 시인 “기억과 오늘의 의미 되새기며 꿈을 진솔하게 표현”
음성군청 공무원으로 퇴직하고 지역에서 다문화가정 한글 강사, 요양보호사 양성 강사, 학생 상담사,
여성의 전화 성폭력 상담소장 등을 지낸 이후 현재 음성군 가족센터 심리 상담사로 봉사하고 있는 상담 전문가
서정옥 시인이 문학 등단 이후 첫 시집 「향기로 길을 열고」를 출간했다.
짓거리시문학회(회장 이선희)에서 시 창작 활동을 하며 펴낸 시집은 1부 「추억은 발걸음마다」
, 2부 「오늘의 환희」, 3부 「세월의 흔적」, 4부 「그곳에 내가 있으니」, 5부 「또 꿈을 꾼다」
등 94편의 작품이 게재돼 있다.
시집은 일상에서 보고 느낀 삶의 소중한 가치를 독자에게 전달하면서 희망과 위로를 주고 있다.
시집 발문을 쓴 증재록 시인은 “지나온 날의 기억과 오늘의 의미를 되새기며 꿈을 진솔하게 표현해
공감을 이끌어 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시집은 2026 예술창작활동 지원사업에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작품이다.
음성신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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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준 기자 2026.06.09 14:09
서정옥 시인 첫 시집 '향기로 길을 열고' 출간
서정옥 시인
음성군청 공무원으로 퇴직하고 지역에서 다문화가정 한글 강사, 요양보호사 양성 강사, 학생 상담사,
여성의 전화 성폭력 상담소장 등을 지낸 이후 현재 음성군 가족센터 심리 상담사로 봉사하고 있는
상담 전문가 서정옥 시인이 문학 등단 이후 첫 시집 「향기로 길을 열고」를 출간했다.
짓거리시문학회(회장 이선희)에서 시 창작 활동을 하며 펴낸 시집은 1부 「추억은 발걸음마다」
, 2부 「오늘의 환희」, 3부 「세월의 흔적」, 4부 「그곳에 내가 있으니」,
5부 「또 꿈을 꾼다」 등 94편의 작품이 게재돼 있다.
시집은 일상에서 보고 느낀 삶의 소중한 가치를 독자에게 전달하면서 희망과 위로를 주고 있다.
시집 발문을 쓴 증재록 시인은 “지나온 날의 기억과 오늘의 의미를 되새기며 꿈을 진솔하게 표현해
공감을 이끌어 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시집은 2026 예술창작활동 지원사업에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작품이다.
출처 : 진천음성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