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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2 ♪

짓,610 오찬장

작성자짓거리 시인|작성시간26.06.10|조회수11 목록 댓글 0

짓시610 오찬장

-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유월은 두근댄다

잎새가 붉은 입술을 열고 내뿜는 숨

잊지말아야 할 날

날이 날을 덮어 지나갔어도

더듬어서 또 살펴서라도 

발그레 달궈야 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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