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울, 하랑시인 시집 발간 보도
성기욱 기자 2026.06.16 09:48
하랑 주정자 시인 두 번째 시집 ‘별은 지지 않는다’ 출간
지난 2014년 첫 시집 ‘자리’ 출간 이후 12년 만
5개 소제 시인 삶‧사랑‧인연 담은 감수성 ‘시’
‘어둠 속에서도 나는
나만의 별을 따라 걷는다.
당신의 하루에 작은 빛이 되기를’
하랑 주정자 시인이 지난 2014년 첫 시집 ‘자리’ 출간 이후 12년 만에 삶‧인연‧감정을 담은 시로
다시 그 감수성을 선보인다.
하늘의 빛나는 별은 항상 제자리에서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나’를 이어주고 있다.
또한 주정자 시인은 어려운 환경일지라도 항상 빛나는 별처럼 되기를 소망한다.
분주한 일상에서 느낀 시심으로 시적 성찰을 통해, 이번 작품에 사랑과 희망을 담았다.
두 번째 시집 ‘별은 지지 않는다’는 △1하랑 길을 열다 △2하랑 보랏빛 향기를 날리며 △3하랑 보고 싶어
△4하랑 내일의 지표를 그린다 △5하랑 추억을 걷다 등 소제에, 주정자 시인이 느끼고 경험한 삶이
시로 표현돼 수록됐다.
주정자 시인은 서문에 “웅크렸던 마음을 펼쳐주는 신록의 계절. 설렘으로 다가와 두근두근.
마음 넣어 접어보고 되새김질하며, 태어난 시를 꽃 피워 열매 맺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문인협회홍보위원 증재록 시인은 발문에서 “언제나 푸근한 심성으로 사랑을 베풀고 있는 시심이
울림”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시집은 ‘2026 충북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 공모전’에 당선돼
충청북도, 충북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아 발간됐다.
독실한 기독교인 하랑 주정자 시인은 평소 봉사활동으로 세상에 웃음을 전하며,
소소한 일상으로 시 작품 활동 및 충북 청주시에서 캘리그라피 작가로 지역 문화교실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성기욱 기자
출처 : 중부광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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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 주정자 시인 두 번째 시집 ‘별은 지지 않는다’
지난 2014년 첫 시집 ‘자리’ 출간 이후 12년 만
5개 소제 시인 삶‧사랑‧인연 담은 감수성 ‘시’
[충남일보 성기욱 기자] 하랑 주정자 시인이 지난 2014년 첫 시집 ‘자리’ 출간 이후 12년 만에
삶‧인연‧감정을 담은 시로 다시 그 감수성을 선보인다.
하늘의 빛나는 별은 항상 제자리에서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나’를 이어주고 있다.
또한 주정자 시인은 어려운 환경일지라도 항상 빛나는 별처럼 되기를 소망한다.
분주한 일상에서 느낀 시심으로 시적 성찰을 통해, 이번 작품에 사랑과 희망을 담았다.
두 번째 시집 ‘별은 지지 않는다’는 ▲1하랑 길을 열다 ▲2하랑 보랏빛 향기를 날리며
▲3하랑 보고 싶어 ▲4하랑 내일의 지표를 그린다 ▲5하랑 추억을 걷다 등 소제에,
주정자 시인이 느끼고 경험한 삶이 시로 표현돼 수록됐다.
주정자 시인은 서문에 “웅크렸던 마음을 펼쳐주는 신록의 계절. 설렘으로 다가와 두근두근.
마음 넣어 접어보고 되새김질하며, 태어난 시를 꽃 피워 열매 맺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문인협회홍보위원 증재록 시인은 발문에서 “언제나 푸근한 심성으로
사랑을 베풀고 있는 시심이 울림”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시집은 ‘2026 충북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 공모전’에 당선돼
충청북도, 충북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아 발간됐다.
독실한 기독교인 하랑 주정자 시인은 평소 봉사활동으로 세상에 웃음을 전하며,
소소한 일상으로 시 작품 활동 및 충북 청주시에서 캘리그라피 작가로
지역 문화교실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출처 : 충남일보 성기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