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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하랑시인 시집 발간장 준비619

작성자짓거리 시인|작성시간26.06.20|조회수17 목록 댓글 0

시울, 하랑시인 시집 발간장 준비619

-수고했습니다.

 

뭐든 일이란 준비다

나날 나날을 고민하고 착상하고 

보이는 얼굴은 한 시간 정도면 끝

다시 쌓은 담 헐고 겹 싼 틀 벗기고 

그렇다 그 시간을 위하여 몇 날 며칠

잘잘못을 내보이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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