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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2 ♪

울, 하랑시인 오찬장

작성자짓거리 시인|작성시간26.06.20|조회수29 목록 댓글 0

시울, 하랑시인 식후 오찬장419- 하랑시인 마련

 

행사 마무리 짓고 그냘 그자리에서 식사를 할 수잇어 편안했다

바다가 올라와서 입을 벌리고 자잘자잘 

잘 했단다

맛나 맛나, 맛났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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