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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2 ♪

울 하랑시인의 마음 주다

작성자짓거리 시인|작성시간26.06.20|조회수20 목록 댓글 0

시울, 하랑시인 마음 주다

-감사합니다- 답례품

 

볶다 어울리다

탕탕 땅땅 들들 틀틀 닥닥 닦닦

참으로 참의 뜻이 깊다

달달 튀겨야 터져 속을 보일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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