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시 총무 아은시인 시집 발간, 성료617
짓시(회장 아리시인)617, 낭만을 찾아서 감성을 달군날, 깊숙한 골짝 모래무지 꿈틀대는
호수를 빙글돌아 꽃으로 피어나기위해 간다. 향기로 길을 열고 사방 발이 넓지만
그냥 조촐하게 마음 풍성하게 시의 상을 집으로 펼친 날,
온통 시의 향이 아람지게 은은하게 젖어들어 모두 함께 가는 1111, 앰프시설을 정성으로 다듬으면서,
아름다운 심성이 모이다.
여여로운 빛의 시며을 품고 있는 여빛시인의 능숙한 진행으로
먼저 연지시인의 축시 '6월의 장미' 낭독으로 입맛을 당기고
표지 사진작가 사위와 딸의 인사와 엄마의 시 심장소리를 낭독,
아은시인이 케이크 촛불 밝히기와 모든 하객 시인들 탄생의 뜻 21개의 촛불 달리기
지유시인의 축시 '햇살 같은 당신' 낭독
회장-> 아은시인에게 행운 행복, 시간의 소중함을 알리는 수유열매 꽂다
여빛시인 -두보시낭독-
회장의 열기 인사 축시-소녀의 기도-
한나시인 부터 문단이력과 축시'언제나 향그러움으로' 낭독
조영신시인 부터 아은시인의 시 '오늘' 낭독
자은시인 부터 시집 소개
민예시인 부터 신문보도 기사 낭독
난아시인 부터 표제시와 축시 꽃길 낭독
달해시인 부터 축시'향시고 길을 열고' 낭독
권명숙시인부커 고도 시화비 시 '날아오르기' 낭독
고승애 시인이 발문 일부' 구언의 향기' 낭독
쥔곤- 아은시인의 답사
축가 - 산토끼 합창
축하 정 전달 안김 포옹
문닫기 - 오찬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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