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소식,1 ♪

울, 하랑시인 시집발간식 성료619

작성자짓거리 시인|작성시간26.06.20|조회수24 목록 댓글 0

시울, 하랑시인 시집발간식 성료619

시울(회장 비오시인), 하랑시인의 제2시집 <별은 지지 않는다> 발간식이619.1100

만남의 회관에서 모든 회원과 가족 모두 참석하여 의미깊게 열렸습니다.

단오를 맞아 한층 신명이 푸르게 솟아올라 더 기쁨이었습니다.

 

라연시인의 사회로 문을 열고

* 스민시인이 시울연혁 알림'-

* 부군의 인사

-축하 떡 촛불 켜기-  하랑시인과 가족 유지 등. 울 회장님- 촛불 달리고 

* 새수시인의 축시 낭독              

*축 행운의 길, 수유 옷깃에 달아주기  (사회 -두보 시 낭독-)

                               - 감사 미이시인-> 하랑시인 - 미이시인 축시 낭독

* 열기 인사 --회장 비오시인

* 축사 - 목사님  - 전 군수  -신문사사장   - M 전국장    박물관장   - 새한대 교수

*시집 소개- 가울시인

* 보도기사 낭독- 은슬시인            

*표제 시 낭독 -  해얀시인   백야시화비 시 낭독 - 시실시인-고속도 시화비 시낭독- 주영시인

    - 시집 발문 개략- 윤내시인-  출판사 서평- 세인시인

*답사 - 하랑시인

* 축시 및 시집 시낭독 : 가족(아들, 자매)1. 2  - 시집 시낭독 : 축하객

* 축하 정 전달ㆍ시울 시인의 정성을 개별 안김

* 문닫기- 사회  라연시인 - 기념 촬영 : 기록 사진
     - 오찬 정담장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