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울, 하랑시인 시집발간식 성료619
시울(회장 비오시인), 하랑시인의 제2시집 <별은 지지 않는다> 발간식이619.1100
만남의 회관에서 모든 회원과 가족 모두 참석하여 의미깊게 열렸습니다.
단오를 맞아 한층 신명이 푸르게 솟아올라 더 기쁨이었습니다.
라연시인의 사회로 문을 열고
* 스민시인이 시울연혁 알림'-
* 부군의 인사
-축하 떡 촛불 켜기- 하랑시인과 가족 유지 등. 울 회장님- 촛불 달리고
* 새수시인의 축시 낭독
*축 행운의 길, 수유 옷깃에 달아주기 (사회 -두보 시 낭독-)
- 감사 미이시인-> 하랑시인 - 미이시인 축시 낭독
* 열기 인사 --회장 비오시인
* 축사 - 목사님 - 전 군수 -신문사사장 - M 전국장 박물관장 - 새한대 교수
*시집 소개- 가울시인
* 보도기사 낭독- 은슬시인
*표제 시 낭독 - 해얀시인 백야시화비 시 낭독 - 시실시인-고속도 시화비 시낭독- 주영시인
- 시집 발문 개략- 윤내시인- 출판사 서평- 세인시인
*답사 - 하랑시인
* 축시 및 시집 시낭독 : 가족(아들, 자매)1. 2 - 시집 시낭독 : 축하객
* 축하 정 전달ㆍ시울 시인의 정성을 개별 안김
* 문닫기- 사회 라연시인 - 기념 촬영 : 기록 사진
- 오찬 정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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