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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1 ♪

참이랑 학습622

작성자짓거리 시인|작성시간26.06.22|조회수12 목록 댓글 0

참이랑622학습

참, 그 진실, 그 진리, 말이 모두 그대로 시가 되는 자리는

모둔 게 꽃이다.

눈맞춤 몇 소절로 눈물이 총총

별로 빛난다

세상에나

세월을 보내면서 착하다 그 뜻을 새겨본다

곱다 아름답다 

보살피는 선량과 어진 배려 그 덕망

따뜻한 숨이 꽉 차오른다

일주일 만에 부쩍 커오른 모가 힘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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