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시 총무 아은시인 시심 펼침 예정장에 대하여
- 향기로 길을 열고
총무로서 시인들에게 좀 더 깊은 정성을 대접하면서, 그동안의 감사 뜻을 안기고,
시향과 서정의 풍경이 있는 한 자리에서 발간 행사와 식사, 차, 정담까지 모두 마련,
마무리할 수 있었으면 하는 기대를 갖고 모색 중,
고심 끝에 부담이 있어도 아래 장소로 마음을 달궜습니다.
곳- 한남보현줄기호반 - 스완
홀 2실을 하나로 터서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때 - 2026년 6월 17일(수) 11: 11 (식전 준비 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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