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하랑시인 시집 발간
별 / 가울 문동호
노을이 아름답다
누구에게 보이려고
몸단장하는가
어둠이 내리면서
별은 더 빛나고
보고 싶었다고
달려들어 손을 잡는다
반짝반짝 깜빡깜빡
볼 터지게 웃는 별
밤새 이야기 나누며
빛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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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랑시인 시집 발간
별 / 가울 문동호
노을이 아름답다
누구에게 보이려고
몸단장하는가
어둠이 내리면서
별은 더 빛나고
보고 싶었다고
달려들어 손을 잡는다
반짝반짝 깜빡깜빡
볼 터지게 웃는 별
밤새 이야기 나누며
빛을 안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