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하랑시인 시집 발간
한 권의 꽃 / 스민 김금순
단단해 보이지만
눈물샘이 말랑하고
꽃 이야기에 귀 기울이면서
부드럽고 여린 감성으로
말뭉치를 만지고 다듬어
옥구슬 시어를 뀁니다
그리움과 인내를
시로 그려낸
절절한 마음이
한 권의 꽃이 되었습니다
<별은 지지 않는다>
시집의 향내가
천리만리 퍼지길
사랑으로 기도합니다
다음검색
축, 하랑시인 시집 발간
한 권의 꽃 / 스민 김금순
단단해 보이지만
눈물샘이 말랑하고
꽃 이야기에 귀 기울이면서
부드럽고 여린 감성으로
말뭉치를 만지고 다듬어
옥구슬 시어를 뀁니다
그리움과 인내를
시로 그려낸
절절한 마음이
한 권의 꽃이 되었습니다
<별은 지지 않는다>
시집의 향내가
천리만리 퍼지길
사랑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