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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이사야 40:1-11)

작성자에스라|작성시간21.04.15|조회수693 목록 댓글 0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이사야 40:1-11)


오늘의 기도

이 민족의 역사와
한국교회 위에, 북한의 지하 교회 위에
생명의 바람, 성령의 바람을 일으키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반드시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이사야 43:14, 18-21)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제가 무엇이기에
이 민족을 사랑케 하시고
이 민족을 생각케 하십니까?

먼지와도 같고 안개와도 같고
죽어 마땅한 자, 버려진 개와도 같은 인생에게 베푸시는 은혜가 너무나 크나이다


수로보니게 여인과 같은 의연한 믿음도 없지만은
하나님께서 저를 창조하시고, 저를 만드시고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며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 - 이사야 43:1
하여 주심에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이며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사람들임을 기억합니다 - 이사야 43:7


반드시 광야에 길을
반드시 사막에 강물을 내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이사야 43:14, 18-21

저희는 죄인이오나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인해
"불법이 사함을 받고, 그 죄가 가리어짐을 받은자는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악을 기억치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로마서 4:7-8


오 주님
연약하고 부족한 자

날마다 죄의 세력과 연합하고, 어둠의 세력에게 당하고
육신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과 안목에 정욕에 시달리는
저를 구원하신 하나님 보배로운 손길을 찬양합니다

주의 보혈 능력 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
주의 보혈 그 어린 양의 매우 귀중한 피로다


이번 한주
어제 밤, 이 새벽을 살면서 오염되고 상한
저의 생각과 마음 영혼 육체를 주님의 보혈로 깨끗하게 씻으사
정결한 자 거룩한 자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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