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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12-18 자기 욕심에 끌려 시험을 받아도 여전히 좋은 선물을 주신다.

작성자조 용 호|작성시간21.07.02|조회수327 목록 댓글 1

1: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1:13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1:14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1:16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
1:17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1:18 그가 그 피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따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1. 야고보는 시련이 올 때마다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약1:2)고 하였다.

1) 시련이 주는 고통보다는 시련이 주는 유익에 초점을 맞추라는 것이다.

2) 믿음의 시련은 “인내를 만들어 낸다”(약 1:3)

- 시험을 당할 때, 이 시험이 인내를 만든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3) 인내를 온전히 이루면(인내력을 발취하면)(1:4) 온전한 사람이 된다.

- 시련을 인내하는 동안 갖추어지는 덕목은 하늘나라를 소유하게 하는 “겸손”이다.

4) 하늘의 지혜를 통해서만시험 때마다 인내할 수 있으므로 야고보는 지혜를 구하라고 했다(1:5)

 

2. 시련이 올 때마다 “기쁘게 여기라(1:2)”고 했던 야고보는 “시험을 참는 자, 시련을 견디자가 복이 있다”고 한다.

1: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표준새] 1:12 시험을 견디어 내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그의 참됨이 입증되어서,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약속된 것입니다.

1) 시험과 시련 자체가 기쁠 수는 없다.

- 야고보는 계속해서 “시련이 주는 유익”에 초점을 맞추라고 격려한다.

2) 시험 중에도 온전함을 바라보며 인내한 그 사람은 그 신앙의 참됨이 입증된다.”

- 시련을 인내함으로 겸손을 배우고, 주님을 사랑함안에 거하면, 그의 신앙은 참된 것으로 증명이 된다. 즉 그는 생명의 사람이요,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언약 백성이다.

 

3. 그러므로 시험을 인내로 견딘 사람은 “생명의 면류관을 받는 복 있는 사람”이다.

1) 시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주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

2) 야고보가 말한 시련의 유익을 바울은 이렇게 말하였다.

5: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5: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5: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3) 바울도, 환난은 인내를 만들어 내고, 인내는 순도 100%의 도키모스(연단)를 만들며, 도키모스는 마지막 날 소망을 이룬다. 즉 생명의 면류관을 받는 소망을 갖게 한다.

 

4. 생명의 면류관을 받는 것은 피조물인 우리에겐 가장 큰 영광이며 은혜이다.

1) 그런데, 생명의 면류관을 받게 하는 도구(통로, 재료)가 바로 “시련(시험)”이다.

2) 그러므로 시련의 유익에 초점을 맞추면 시련을 기뻐할 수 있고, 인내할 수 있다.

 

5. 시련의 유익에 초점을 맞추라고 해서 시련이 온 이유가 선한 것은 아니다.

1:13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1:14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1) 시련의 유익에 초점을 맞추라는 것을 “하나님이 시련을 주시어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라고 하지 말라는 것이다.

- 하나님은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신다.

2) 우리가 시험에 빠진 것, 시련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다.

 

6. 욕심에 끌려 미혹됨으로 “시험을 받게 된다.”

1) 이것은 우리의 연약함이요 넘어짐이다.

- 그러나 하나님은 욕심에 끌려 시험받는 것을 통하여 인내를 만들고, 인내를 통하여 우리를 온전하게 함으로 생명의 면류관을 주시려하신다.

2)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면 사망을 낳는다.

- 사망을 낳는다는 것을 “시험을 받게 된다”라고 봐도 된다.

- 예수님은 사망을 통하여 사망을 정복하신 분이다.

그러므로 사망에 처한 우리를 능히 도우신다.

3) 사망에 처한 우리의 교만을 드러내시어 겸손하게 하시고, 다시 생명으로 이끄신다.

 

7. 자기 욕심에 미혹되어 내가 시련을 당하고, 사망에 처하였지만, 하나님은 오히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

1) 하나님은 “너의 욕심으로 시련을 당하는 것이니 처벌을 받으라”고 하지 아니하신다.

2) 우리의 죄와 연약함을 담당하신 주님은 욕심에 미혹된 우리를 사망에서 건지신다.

 

9. 하나님은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신다. 하나님은 오직 좋은 것만을 주시는 분이다.

1) 말씀에 복종하는 자에게 주안에 거하는 안식을 주시며, 자기 욕심에 미혹되어 시험에 빠진 자에게도 인내를 통하여 생명의 면류관을 주시는 분이시다.

1:17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1) 하늘 아버지는 변함없이 신실하게 온갖 좋은 선물을 주시는 분이시다.

2) 이것이 우리가 시련가운데 인내할 수 있는 이유이다.

- 하늘 아버지가 온갖 좋은 은사와 선물을 주시지 않는다면 우리는 시련가운데 인내할 수 없고, 시련을 온전히 기쁘게 여길 수 없다.

3) 시련을 통하여 인내를 만들고, 그 인내를 통하여 온갖 좋은 선물, 생명의 면류관을 주시는 인자하신 하나님으로 인하여 우리는 시련을 견딜 수 있고, 기뻐할 수 있다.

4) 시련이 유익될 수 있는 것은 “온갖 좋은 선물을 주시는 하늘 아버지” 때문이다.

 

10. 하늘 아버지께서 자기 욕심에 미혹되어 시련에 빠진 우리에게 여전히 온갖 선물을 주시는 이유는 우리가 그분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곧 그분이 말씀으로 우리를 낳았기 때문이다.

1:18 그가 그 피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따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1)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피조물에 불과하다. 그런데 피조물인 우리를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다.

2)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를 사랑하사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으심으로 사랑을 확증하신 하나님은, 아들을 믿는 자를 말씀으로 거듭나게 하사 하나님의 자녀 삼으셨다.

3) 성도가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하나님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되어 시련을 받는 자녀”들을 도우신다.

- 인내하고 참도록 도우시며, 오히려 생명의 면류관을 주시려고 하신다.

4) 하나님의 자녀, 아들의 생명을 가졌기에, 시련을 참는 자에게 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

 

11. 하늘 아버지는 시련에 빠진 자녀들을 여전히 사랑하시고 기뻐하신다.

1) 비록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되어 시련에 빠졌을지라도그 시련을 통해 우리 안에 감추인 어두움을 드러내시어 찌꺼기를 제거하시고, 순도 100%의 도키모스(연단)로 만들어 가신다.

2)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되어 시련에 빠진 우리에게 정죄당하지 말고, 오히려 인내함으로 복 있는 자, 생명의 면류관을 받는 자가 되라고 격려하신다.

3) 나의 욕심에 끌려 미혹되었음에도 정죄하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시련을 참는 자는 복 있는 자. “생명의 면류관을 받기 위한 길을 걷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심은 하나님의 인자와 신실한 사랑으로 인한다.

4) 참으로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은 하늘 아버지로부터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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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은비총맘 | 작성시간 21.07.03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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