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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곳도 세겜도 아닌, 벧엘로 (창33:12~20)

작성자묵상여행| 작성시간22.10.12| 조회수14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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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굿뉴스 작성시간22.10.12 아멘아멘!
    가나안 땅에 왔으니 됐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부르는
    다윗이...
    교회 왔으니 됐다, 하나님 이름 부르며 아버지 집 벧엘에 거하지 않는 우리 모습입니다.
    명쾌하고 시원하고 찔림이 있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이번 캠프 참석자들에게 영으로 들려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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