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에 묶인 자가 아니라, 말씀에 묶인 자 되어 주님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삼상26:1~12) 작성자묵상여행| 작성시간23.03.23| 조회수115|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