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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3: 1-32 각 지체들이 분량대로 역사하여 성벽을 재건하다.

작성자조 용 호|작성시간19.03.03|조회수249 목록 댓글 0


3:1  그 때에 대제사장 엘리아십이 그의 형제 제사장들과 함께 일어나 양문을 건축하여 성별하고 문짝을 달고 또 성벽을 건축하여 함메아 망대에서부터 하나넬 망대까지 성별하였고

3:2  그 다음은 여리고 사람들이 건축하였고 또 그 다음은 이므리의 아들 삭굴이 건축하였으며

3:3  어문은 하스나아의 자손들이 건축하여 그 들보를 얹고 문짝을 달고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었고

3:4  그 다음은 학고스의 손자 우리아의 아들 므레못이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므세사벨의 손자 베레갸의 아들 므술람이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바아나의 아들 사독이 중수하였고

3:5  그 다음은 드고아 사람들이 중수하였으나 그 귀족들은 그들의 주인들의 공사를 분담하지 아니하였으며

3:6  옛 문은 바세아의 아들 요야다와 브소드야의 아들 므술람이 중수하여 그 들보를 얹고 문짝을 달고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었고

3:7  그 다음은 기브온 사람 믈라댜와 메로놋 사람 야돈이 강 서쪽 총독의 관할에 속한 기브온 사람들 및 미스바 사람들과 더불어 중수하였고

3:8  그 다음은 금장색 할해야의 아들 웃시엘 등이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향품 장사 하나냐 등이 중수하되 그들이 예루살렘의 넓은 성벽까지 하였고

3:9  그 다음은 예루살렘 지방의 절반을 다스리는 후르의 아들 르바야가 중수하였고

3:10  그 다음은 하루맙의 아들 여다야가 자기 집과 마주 대한 곳을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하삽느야의 아들 핫두스가 중수하였고

3:11  하림의 아들 말기야와 바핫모압의 아들 핫숩이 한 부분과 화덕 망대를 중수하였고

3:12  그 다음은 예루살렘 지방 절반을 다스리는 할로헤스의 아들 살룸과 그의 딸들이 중수하였고

3:13  골짜기 문은 하눈과 사노아 주민이 중수하여 문을 세우며 문짝을 달고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고 또 분문까지 성벽 천 규빗을 중수하였고

3:14  분문은 벧학게렘 지방을 다스리는 레갑의 아들 말기야가 중수하여 문을 세우며 문짝을 달고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었고

3:15  샘문은 미스바 지방을 다스리는 골호세의 아들 살룬이 중수하여 문을 세우고 덮었으며 문짝을 달고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고 또 왕의 동산 근처 셀라 못 가의 성벽을 중수하여 다윗 성에서 내려오는 층계까지 이르렀고

3:16  그 다음은 벧술 지방 절반을 다스리는 아스북의 아들 느헤미야가 중수하여 다윗의 묘실과 마주 대한 곳에 이르고 또 파서 만든 못을 지나 용사의 집까지 이르렀고

3:17  그 다음은 레위 사람 바니의 아들 르훔이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그일라 지방 절반을 다스리는 하사뱌가 그 지방을 대표하여 중수하였고

3:18  그 다음은 그들의 형제들 가운데 그일라 지방 절반을 다스리는 헤나닷의 아들 바왜가 중수하였고

3:19  그 다음은 미스바를 다스리는 예수아의 아들 에셀이 한 부분을 중수하여 성 굽이에 있는 군기고 맞은편까지 이르렀고

3:20  그 다음은 삽배의 아들 바룩이 한 부분을 힘써 중수하여 성 굽이에서부터 대제사장 엘리아십의 집 문에 이르렀고

3:21  그 다음은 학고스의 손자 우리야의 아들 므레못이 한 부분을 중수하여 엘리아십의 집 문에서부터 엘리아십의 집 모퉁이에 이르렀고

3:22  그 다음은 평지에 사는 제사장들이 중수하였고

3:23  그 다음은 베냐민과 핫숩이 자기 집 맞은편 부분을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아나냐의 손자 마아세야의 아들 아사랴가 자기 집에서 가까운 부분을 중수하였고

3:24  그 다음은 헤나닷의 아들 빈누이가 한 부분을 중수하되 아사랴의 집에서부터 성 굽이를 지나 성 모퉁이에 이르렀고

3:25  우새의 아들 발랄은 성 굽이 맞은편과 왕의 윗 궁에서 내민 망대 맞은편 곧 시위청에서 가까운 부분을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바로스의 아들 브다야가 중수하였고

3:26  (그 때에 느디님 사람은 오벨에 거주하여 동쪽 수문과 마주 대한 곳에서부터 내민 망대까지 이르렀느니라)

3:27  그 다음은 드고아 사람들이 한 부분을 중수하여 내민 큰 망대와 마주 대한 곳에서부터 오벨 성벽까지 이르렀느니라

3:28  마문 위로부터는 제사장들이 각각 자기 집과 마주 대한 부분을 중수하였고

3:29  그 다음은 임멜의 아들 사독이 자기 집과 마주 대한 부분을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동문지기 스가냐의 아들 스마야가 중수하였고

3:30  그 다음은 셀레먀의 아들 하나냐와 살랍의 여섯째 아들 하눈이 한 부분을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베레갸의 아들 므술람이 자기의 방과 마주 대한 부분을 중수하였고

3:31  그 다음은 금장색 말기야가 함밉갓 문과 마주 대한 부분을 중수하여 느디님 사람과 상인들의 집에서부터 성 모퉁이 성루에 이르렀고

3:32  성 모퉁이 성루에서 양문까지는 금장색과 상인들이 중수하였느니라

시작기도: 사랑하는 주님, 늘 하늘의 하나님께 묵도하고 성령하나님의 생각을 따라 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입니다. 제 영혼의 오염을 씻어 주시고, 제 안에 부정성과 모든 악한 것들을 주의 보혈로 씻어 주시옵소서. 성령 하나님 존귀와 영광으로 임하시여 성자 하나님이 제 안에 사심을 알며 기뻐하며 묵상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드러운 마음에 말씀을 새겨 주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며 스룹바벨 성전을 짓게 하여 주시옵소서. 온 교회가 연합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며 영적 성벽이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주해: 성령님의 조명

* 예루살렘의 성벽이 허물어지고 성벽이 불탔다는 소식을 들은 느헤미야는 금식과 눈물로 기도하며 페르시아 왕의 허락을 받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온다.

- 서쪽 총독들의 비웃음을 뒤로하고 느헤미야는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선한 손이 도우신 것과 왕의 말을 전하였고 백성들은 일어나 건축하자라고 모두 힘을 내었다.

-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할 때 산발랏과 도비야, 게셈이 비웃으며 모함하였다.

 

1. 모두 힘을 내어 성벽을 재건한다.

1) 느헤미야는 총 지도를 하고 각계 각층, 다양한 사람들이 성벽재건에 함께 참여한다.

2) 재건된 성의 모습은 다윗 성때부터 솔로몬 때의 성벽을 재건하였다.

- 가장 강성했던 솔로몬때의 성벽을 재건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었다.

 

2. 성문과 성벽재건에 참여한 첫 번째 그룹은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이다.

1) 대제사장 엘리아십과 제사장들이 양문을 건축한다(1).

- 양문은 성전과 가장 가까운 문이다. 제사 드릴 양이 출입하는 문이라 제사장들이 나섰다.

- 제사장들은 양문을 세우고 하나넬 망대까지 꽤 넓은 성벽을 건축한다.

2) 레위 사람 르훔이 성벽재건에 참여한다(17)

3) 평지에 사는 제사장들이 중수함(22)

4) 마문 위로부터는 제사장들이 각각 자기 집과 마주 대한 부분을 중수함(28)

 

3. 예루살렘을 다스리던 지도자들

1) 예루살렘 지방 절반을 다스리는 르바야가 중수하였다(9)

2) 예루살렘의 또 다른 절반을 다스리는 살룸과 그의 딸들이 중수하였다.(11)

 

4. 예루살렘 밖의 지방 도시에 살던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벽재건에 참여하였다.

1) 여리고 사람들(2),

2) 드고아 사람들 BUT 드고아의 귀족들은 참여하지 않음(5).

3) 기브온 사람 믈라댜와 메로놋 사람 야돈이 강 서쪽 총독의 관할에 속한 기브온 사람들 및 미스바 사람들과 더불어 중수함(7).

- 이 지역은 강 서쪽 총독의 관할에 속하였고, 서쪽 총독들은 적극적으로 반대를 했다.

- 서쪽 총독의 박해를 무릎쓰고 자신들의 재정과 노동력을 들여 성벽재건에 참여했다.

4) 벧학게렘 지방을 다스리는 말기야가 분문을 세움(14)

5) 미스바 지방을 다스리는 살룬이 샘문을 중수함(15)

6) 벧술 지방 절반을 다스리는 느헤미야가 중수함(16)

- 다른 지역들은 다른 절반을 다스리는 자가 참여하는데 벧술은 언급이 없다.

7) 그일라 지방 절반을 다스리는 하사뱌가 그 지방을 대표하여 중수함(17)

- 다른 절반을 다스리는 바왜가 중수함(18)

8) 미스바를 다스리는 에셀이 한 부분을 중수 함(19): 한 부분...즉 작은 부분...

=> 예루살렘 밖의 성읍에서 사는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벽재건에 참여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그들이 사는 성읍도 아닌데, 하나님의 이름을 둔 성읍이기에 댓가를 지불하고 참여했다.

- 개인주의 신앙이라면 절대 불가능한 일이지만 느헤미야처럼 예루살렘 성벽이 허물어진 것을 함께 아파한 자들이 함께 했다.

 

5. 금 세공업자와 상인들: 경제적으로 좀 더 부유한 자들도 하나님 나라에 함께 참여했다.

1) 금장색 웃시엘 등(8), 향품 장사 하나냐 등(8)

2) 금장색 말기야가 함밉갓 문과 마주 대한 부분을 중수함(31)

3) 금장색과 상인들이 중수(32)

 

6. 여성들: 유일한 언급이지만 여성이 성벽재건에 참여했다. 그 마음이 귀하고 귀하다.

1) 예루살렘 절반을 다스리는 살룸의 딸들(11): 모든 계층이 다 함께 참여해서 성벽을 세운다.

- 교회는 각 지체들이 분량대로 역사할 때 몸이 자란다.(성벽이 완공된다.)

- 장년, 청년, 여성, 남성은 물론 어린아이까지 성벽재건에 함께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7. 작은 범위를 세운 사람들

1) 여다야가 자기 집과 마주 대한 곳을 중수하였고(10), 말기야와 핫숩이 한 부분과 화덕 망대를 중수함.

2) 바룩이 한 부분을 힘써 중수함(20)

- 한 부분이지만 바룩에게서는 힘에 지나도록 힘써 중수한 것이다.

- 과부가 두렙돈의 헌금을 하나님께 드린것처럼 크지 않지만 힘을 다하여 헌신했다.

3) 므레못이 한 부분을 중수함(21): 엘리아십 집 문에서 엘리아십 집 모퉁이까지~

- 한 부분을 중수한 것이 어느정도 거리인지를 대략 알 수 있다.

4) 베냐민과 핫숩이 자기 집 맞은편 부분을 중수함, 아사랴가 자기 집에서 가까운 부분을 중수함(23)

5) 빈누이가 한 부분을 중수함(24)

6) 드고아 사람들이 한 부분을 중수함(27)

- 5절에서 이미 드고아 사람들은 성벽을 건축했다.

- 드고아 공동체는 다시 한번 한 부분의 성벽을 담당하였다.

7) 사독이 자기 집과 마주 대한 부분을 중수함, 동문지기 스마야가 중수함(29)

8) 하눈이 한 부분을 중수함(30)

9) 므술람이 자기의 방과 마주 대한 부분을 중수함(30)

- 므술람은 참여한 자들 중에 가장 적은 분량의 성벽을 건축했다.

- 그러나 그는 동일하게 성벽재건에 참여한 자다. 각 분량대로 역사한 지체다.

=> 하나님은 어느만큼 성벽을 쌓았는가로 평가하지 않고 각 지체가 분량대로 참여한 것을 기뻐하신다. 느헤미야는 자기 집앞을 감당하게 함으로 할 수 있는 만큼 참여하게 하였다.

 

8. 연약하지만 넓은 성벽을 쌓은 사람들

3:13 골짜기 문은 하눈과 사노아 주민이 중수하여 문을 세우며 문짝을 달고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고 또 분문까지 성벽 천 규빗을 중수하였고

1) 1000규빗은 약 450m의 길이다.

- 북쪽 성벽 200m4그룹이 담당했던 것을 생각할 때 매우 큰 부분을 감당하였다.

- 한 부분을 재건하거나, 집 앞을 재건한 사람들에 비하면 엄청난 헌신을 한 것이다.

2) 사노아: 예루살렘 남서쪽 22km 지점에 위치한 작은 성읍이다(15: 34)

- 이렇게 작은 성읍에서 자신들이 거주하지도 않는 예루살렘 성벽의 450m를 세웠다는 것은 그들이 얼마나 말씀으로 사는 공동체며 이스라엘 공동체를 섬기는 공동체인지를 알 수 있다.

3)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450m는 전체 성벽의 1/6정도에 해당된다.

- 40개의 구간을 나눠서 성벽을 재건한 것, 유력한 지역이 아닌 것을 생각할 때 이름도 없는 사노아 지역 사람들의 헌신은 너무나 귀하다.

 

9. 그 외 사람들: 삭굴, 하스나아의 자손들, 므레못, 므술람, 사독, 요야다와 므술람, 핫두스, 발라, 브다야

1) 이들은 어떤 신분인지 재력인지 모른다.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섬긴 생명의 사람들이다.

EX) 당신의 그 섬김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주님이 아시면 족하리....

 

10. 모두 힘을 내어 예루살렘 성벽을 쌓는데 참여할 때 무관심한 자들이 있었다.

3:5 그 다음은 드고아 사람들이 중수하였으나 그 귀족들은 그들의 주인들의 공사를 분담하지 아니하였으며

1) 힘든 중에도 모두가 참여한 성벽재건, 이 기쁜 소식중에 아쉬운 말씀이 있다.

2) 드고아는 예루살렘과 떨어진 성읍이지만 드고아 사람들은 성벽재건에 참여했다.

3) 그러나 드고아의 귀족들은 자신들의 이익과 상관없는 성벽재건에 참여하지 않았다.

- 이들은 이스라엘 공동체의 결정과 드고아 공동체의 결정에 참여하지 않았다.

4) 물론, 말씀으로 살아가는 공동체를 세우시는 하나님의 결정에도 참여하지 않았다.

- 이들은 성벽재건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말씀의 공동체를 세울 필요를 몰랐다.

- 계산적이고 이기적인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나님 나라 밖에 거하는 자들이다.

 

나의 묵상

지루할 수 있고, 주해를 기록하기 위해 자세히 관찰해야 하는 본문이다. 그러나 이 말씀을 주해하면서 소망을 본다. 불가능한 일을 이루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만큼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다.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하나님 노릇을 원하는 사람들이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의 나라와 영적 보호를 위해 모두 다 참여하는 것은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다. 부자, 높은자, 가난한 자, 제사장, 여성...모두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데 참여하고 연합하는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다.

 

성령을 힘입어 귀신이 떠나가고 병자들이 낫는것보다 더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는 공동체의 하나됨인 것 같다. 초자연적인 역사가 일어나는 교회는 많지만 말씀으로 하나되어 말씀으로 살아가는 공동체를 함께 세워가는 교회는 흔치 않다. 이기심과 개인주의를 벗어버리고 하나님의 나라에 참여하는 교회는 쉽지 않다.

 

하나님이 느헤미야를 부르시고, 느헤미야 공동체를 통하여서 이스라엘 공동체에게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부어주셨다. 일제히 하나님의 마음으로 일어나 성벽을 재건한다.

 

영광스러운 교회, 생명의 공동체가 가능할까? 하나님의 부르심이며 뜻이지만 동시에 의문이 든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일을 기뻐하시고 능히 이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각 지체가 분량대로 역사하여 몸이 자라는 교회, 하나님을 아는 것과 믿는 것에 하나되는 교회를 주권자 하나님이 세워가신다. 나와 지체들은 다만 종들일 뿐이다.

 

나의 맡은 분량을 감당하며 순종한다. 매일 말씀앞에 나아가 성벽을 쌓고, 말씀을 나눔으로 내가 쌓은 성벽과 다른 지체들이 쌓은 성벽을 연결한다. 그래서 하나의 완전한 성벽이 완공된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하나님의 보호와 통치가 임한다.

 

주님이 하시는 일에 이 종이 느헤미야처럼 참여하고 기도한다. 그 때처럼 이 교회에 역사하사 어린아이부터 모든 지체들이 말씀을 묵상하고 나누며 헌신하며 연합하는 성벽재건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하고 기대한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이 하십시오. 이 종이 날마다 복음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를 보며, 나는 날마다 죽노라 고백하기 원합니다. 오늘도 육신의 목숨은 잃고 하나님의 생명으로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묵상 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이런 놀라운 일이 성경에 기록된 것은 지금도 그 일을 하기 원하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황폐된 성벽이 재건되듯이...주님 황폐하된 우리의 마음과 교회를 모든 지체들이 분량대로 역사하여 참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복음의 터위에 세워진 하나님의 성전을 지어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느헤미야의 역사가 교회안에 있게 하시고, 개인적으로 무너진 성벽들도 재건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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