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회원 묵상

주님의 말씀만이 저를 살게합니다 (시 119:37~44)

작성자홍은주|작성시간19.09.22|조회수153 목록 댓글 0

<여는기도>

은혜로우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거룩한 주님의 날에 예배드리게 하시고 이시간에 말씀앞에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배드린 후에 집에 와서는 거룩하게 주의 자녀답게 살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내 안에 부정성으로 인하여 마음과는 달리 아이들에게 투명스럽게 대하는 저의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지금의 상황들이 마치 아이들의 잘못인거마냥 독이 잔뜩 오른 내모습이 한심합니다

 

하나님, 사탄은 제가 얼마나 쉬워보일까요

지난 26년째 남편만 건들면 넘어지는 제가 얼마나 우습게 보일지 저도 이런 제가 창피합니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 살아가는 저를 보옵소서

사사기에 자기소견에 좋은대로 행하고 부르짖고 구원받고 또 죄짓기를 수도없이 반복하는 그들과 다를바없는 저의 모습에 저 또한 내다버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조금 성숙했나싶으면 제자리고 그러길 반복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런 저인데도 말씀을 들고 주님앞에 섰습니다

어제 주신 말씀처럼 저의 발을 주의 말씀앞에 서게하사 어떠한 죄악도 저를 주장하지 못하길 바라고 원하는 마음에 주님앞에 섰습니다

부끄럽지만 면목이 없지만 아버지와 함께함이 가장 행복함을 알기에 염치불구하고 선 저를 불쌍히 여기사 안아주시고 고쳐주셔서 주님 주시는 참된 기쁨안에 주의 자녀로 세상을 넉넉히 이기며 살게 하옵소서

내안에 부정성들을 벗어버리게 하시고 새 옷을 입고 주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악한 사탄마귀가 틈타지 않게 하시고 오직 여호와의 인도하심만을 바라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본문주해>

137 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고 주의 판단은 옳으니이다

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고 주의 판단은 옳습니다

 

138 주께서 명령하신 증거들은 의롭고 지극히 성실하니이다

주께서 세우신 증거들은 의롭고 참으로 진실하십니다

 

139 내 대적들이 주의 말씀을 잊어버렸으므로 내 열정이 나를 삼켰나이다

내 원수들이 주의 말씀을 잊어버리니 내 열정이 나를 불사릅니다

 

140 주의 말씀이 심히 순수하므로 주의 종이 이를 사랑하나이다

주의 말씀이 순수하여 주의 종이 사랑합니다

 

141 내가 미천하여 멸시를 당하나 주의 법도를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내가 부족하여 멸시를 당하지만 주의 법도를 잊지 않았습니다

 

142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율법은 진리로소이다

주의 의는 영원하며 주의 법은 진실합니다

 

143 환난과 우환이 내게 미쳤으나 주의 계명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환난과 우환이 내게 있지만 주의 계명은 나의 즐거움입니다

 

144 주의 증거들은 영원히 의로우시니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사 살게 하소서

주의 증거들은 영원히 의로우니 나로 깨닫으며 살게 하옵소서

 

 

<묵상기도>

옳습니다 주님 주님은 의로우시고 늘 옳습니다

내가 너무 모자라서 멸시는 당하지만 주님만이 진리임을 압니다

지금 제가 인생에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때에도 주님의 말씀만이 저를 살게합니다

날마다 의로우신 주님의 말씀을 깨달으며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 어찌 이리도 저의 지금의 심정과 상황을 꿰뚫고 있는 말씀인지요

하나님은 저를 통한 경륜을 이미 다 이루셨는데 믿음없는 저는 볼수없어 믿을수 없다고 이리 발악을 합니다

이루어가는 과정임을 깨닫게 하시고 말씀으로 승리하며 살게 하옵소서

 

부족하고 모자라고 보잘것없고 한심하기 짝이 없는 저입니다

이런 저, 저도 용서할 수 없는 저를 주님은 집나간 아들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그리 기다리셨나요

그래서 오늘도 말씀안에서 숨을 쉽니다 내게 환난과 우환이 미쳤으나 말씅은 나의 기쁨입니다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