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산 국립공원의 한자락을 밟습니다..
국립공원으로 승격되고는 처음 발걸음한 것 같다는..
만덕 상학초교쪽에서 올라, 석불사, 상계봉, 파리봉 거쳐 화명수목원으로 내려섭니다...
만덕동의 석불사가 요즘 외지인들에게 뜨는 스팟이랍니다..
예전에는 병풍암이라 불리웠는데.. 거대한 바위에 새겨넣은 불상으로 유명세를 탔다고..
해서.. 궁금한건 찾아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 바위취도 볼겸 겸사겸사...
바위취...
8.3km, 3시간 50분...
수국이 피고...
어성초...
까치수염.. 완연한 여름이라...
노루발...
개망초...
석불사 암벽에 새겨진...
조성한다고 엄청 힘들었을듯...
매화노루발...
우측이 상계봉 고스락...
멋진 암괴...
고스락에서 동쪽으로 바라본 전망...
제1망루...
기린초...
파리봉 고스락에서 바라본 고당봉...
서쪽으로 화명동과 낙동강 건너 김해가 보이고...
노루오줌도 피네...
바위취...
조금 늦은듯...
파리봉을 당겨.. 멋진 암괴 덩어리다...
돌가시나무꽃...
오랜만에 구포시장에 들러 소머리국밥을...
오즈모 A5P, 1080/30f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