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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성막의 휘장에 관한 의미와 뜻

작성자은혜지킴이|작성시간11.03.14|조회수874 목록 댓글 0

 성막의 휘장에 관해서 어느 전도사님이 묻기에 글을 써게 되었습니다.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성막의 휘장에 관한 이러한 내용은 지금까지 듣지 못했던 처음 듣는 내용일 것입니다. 성막에 대한 영적인 깊은 뜻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반드시 인쇄를 하셔서 여러번 읽어 보시면 그 뜻을 충분히 알 수 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인쇄시에는  파일을 클릭하셔서 인쇄를 하시면 원본을 그대로 인쇄 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성막의 휘장에 관하여.hwp

               성전 휘장의 그 의미와 뜻

                                                                                                         글쓴일:2011.   3.   7

                                                                                                         글쓴이:김 은 수강도사

하나님께서 출26장에서 광야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성막을 지으라고 하실 때, 모세에게 지시하신 내용을 보면 휘장으로 성소와 지성소를 엄격히 구분 하고 계심을 알 수 있다(출26:31-33참고).

구약시대의 예루살렘 성전도 성전 안에 성소의 휘장과, 지성소의 휘장 두 개로 각각 구분되게 만들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성소와 지성소의 전면에 휘장으로 막으신 그 의미와 목적은 대단히 깊은 뜻을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휘장의 그 의미와 뜻에 대해 간단히 요점만을 정리 해 보고자 합니다.


1.휘장은 예수그리스도의 육체

성경은 휘장을 일컬어서 예수그리스도의 육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히10: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그러므로 성소의 휘장이 찢어졌다는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육체가 십자가의 수난으로 찢어졌음을 의미 합니다. 그런데 휘장이 하나가 아니라 둘이라는 사실입니다.

성소의 휘장과 지성소의 휘장입니다. 그것은 예수그리스도의 육체가 둘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첫 번 채는➫예수그리스도가 말씀이신 하나님(요1:1)임을 말씀함이요,

✟두 번 채는➫14절의 그 말씀이 사람의 육체를 입고 오신 육체이신 독 생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 하고 있습니다.

(요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 이 시니라“

(요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 하더라”

그러므로 말씀이신 예수그리스도와 그 말씀이 사람의 육신을 입고 오신 육체로 오신 예수그리스도의 두 의미를 담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성소 휘장과 지성소 휘장의 구분

성경은 성소와 지성소에 각각 휘장을 쳐서 성소와 지성소를 엄격히 구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출26:33에 “그 장을 갈고리 아래 드리운 후에 증거 궤를 그 장안에 들여 놓으라 그 장이 너희를 위하여 성소와 지성소를 구별하리라

❋첫째 휘장 ⇨ 성소 휘장입니다.--(히9:1-2)

(히9:2)

예비한 첫 장막이 있고, 그 안에 등대와 상과 진설병이 있으니 이는 성소라 일컫고➟이것이 첫 번째 성소 휘장이며, 여기에는 등대와, 상과, 진설병이 놓여 져 있었습  니다. ➟“성소“

❈둘째 휘장은 ⇨ 지성소 휘장입니다.--(히9:3)

(히9:3)

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이곳에는 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었습니다.


3.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운명하심과 동시에 찢어진 휘장은 성소의 휘장 이다.

❋(마27:51, 막15:38)➫“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눅23:45)➫“성소의 휘장이 한 가운데가 찢어지더라”

-이로 인하여 창조 이후에 모든 사람은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게 된 것입니다-.

(히10:19-20)

그러므로 형제들아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이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4.두 휘장의 의미와 뜻

히브리서 10장20절에서 휘장은 곧 예수그리스도의 육체라고 말씀하고 있다. 따라서 휘장은 그리스도의 육체라는 의미로서 출26장33절에서 모세를 통하여 성막을 지을 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지시 하시므로 성소의 휘장과 지성소의 휘장, 즉 두 휘장으로 구분지어 만드신 것은 사람이 하나님께로 나아가기위한 신앙의 과정을 의미하는 것으로 사람이 범한 죄로 하나님과 사람사이에 막힌 죄악의 담, 즉 아담과 하와로부터 유전되어 오는 유전 죄가 하나 있고, 스스로 하나님의 법을 거역함으로서 얻는, 자범죄가 있다. 따라서 이러한 두 가지 죄악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하게 된 범죄 한 인생이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야만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게 됨을 교훈하고 있는 것이다.

(히9:15)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따라서 예수그리스도는 육체를 십자가에 못 박아 찢으심을 통하여 아담으로부터 유전된 죄악을 속량하셨고, 그러므로 거룩한 하나님이 계신 성소의 막힌 휘장을 찢으심으로서 하나님과 우리와의 막힌 첫 번째, 죄악의 담이 무너지게 된 것이다. 이것이 ❏첫 번째 성소의 휘장이다. 이 성소의 휘장은 인간의 유전적인 죄, 즉 아담과 하와로부터 물러 받은 죄악을 의미하는 것으로 갈3:24에서는 이것을 몽학선생” 으로 표현 했고, 엡2:15에서는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 으로 표현하고 있는 내용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통하여 이러한 원죄는 사라지게 됨을 의미 한다. 뿐만 아니라 어떤 율법을 범한 죄일 찌라도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의 보혈을 믿고 회개할 때, 그 율법의 범한 죄악이 그리스도의 피로 용서함을 받는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이러한 원죄뿐만 아니라 첫 언약인 모세의 율법을 범한 죄 까지도 회개함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피로 속량함을 받음으로서 성소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엡2:15에서는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라고 말씀하고 있으며, 그러므로 "교회는 만민의 기도 하는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고 기록하고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그 몸을 찢으심으로 인하여 성소의 휘장을 찢어시고, 이로인하여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 마음껏 성소 안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누릴 수 있는 담력을 얻게 된 사실이다.


❏두 번째: 지성소의 휘장이다.⇨ 이것은 성도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로서 아담으로부터 유전된 원죄의 속량함을 받아 성소 안에는 들어왔으나 성소 안에 들어온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성소 안까지 들어가야 하는 과정이 남아 있음을 보여 준다. 이 말에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

여기 지성소 안에는 여호와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다. 그분이 곳 법궤이다. 다시 말해서 말씀이신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이다. 그분이 지성소에 좌정하고 계신다. 즉 증거궤 위, 속죄소 위의 두 그룹 사이에 계시므로(민7:89-모세가 회막에 들어가서 여호와께 말씀하려 할 때에 증거궤 위 속죄소 위의 두 그룹 사이에서 자기에게 말씀하신 목소리를 들었으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 하심이었더라) 피로서 정결함을 받아 거룩하지 아니한 자는 결코 들어갈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만날 수도 없다. 구약시대에는 특별하게 세움을 받은 모세와 직접 말씀하시었고, 대 제사장과는 1년 1차식 만남이 있었지만, 거룩한 몸으로 성결 되지 않으면 결코 만날 수 없었던 곳이다.

따라서 지성소 안에 들어간다는 뜻은 “왕 같은 제사장이 된다는 뜻과 함께, 하나님을 만나는데 그 목적이 있었다.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예수그리스도가 영원한 대 제사장이 되심같이(히5:6, 6:20, 7:21), 우리 또한 예수님(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야만 여호와 하나님을 뵈올 수 있게 된다는 뜻이다. 이것은 예수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집을 다스리는 영원한 대 제사장으로서(히10:21), 오직 자기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심은(히6:20, 9:12), 부르심을 입은자들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함이었다(히9:15). 대 제사장이 하나님이 계신 지성소에 들어가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것 같이(히9:7), 영원한 대 제사장이신 예수그리스도(히5:10, 6:20, 7:1-3, 21)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오직 참 하늘(영원한 천국)에 들어가셔서(히9:24), 하나님 아버지를 직접 만나게 된 것이다. 이같이 우리도 그분 예수그리스도처럼 왕(예수그리스도) 같은 제사장이 되어 지성소에 들어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게 되므로서,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뵈올 수 있게 된다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이러한 두 번째의 과정이 아직 통과 하지 못한 채 남아 있다. 그것은 성소안에서의 말씀에 의한 교회생활을 통하여 지성소의 휘장을 통과 하는 과정인 것이다. 그래야만 영원한 대 제사장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 들어가신 그 영원한 기업의 나라에 나도 들어가서 하나님을 뵈올 수 있다는 말씀이다.


따라서 그곳 지성소는 언약궤, 즉 법궤가 있다.

이 말은 언약궤, 즉 법궤를 통하지 않고는 들어갈 수 없는 곳이 바로 지성소임을 말해 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구약시대에 대 제사장이 일년에 일차식 지성소에 들어가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때는, 피로서 자기의 몸을 정결하게 한 후에 한점의 흠도 티도 없는 상태에서 하나님을 뵈올수 있었던 것이다. 이것이 지성소 안의 법궤 위의 속죄소에 피뿌림의 속죄 행위였다.

  예수그리스도는 십자가를 지는 순종을 통하여 이 법궤의 언약을 통과 하신 분이시다. 따라서 지성소의 휘장을 통과 한다는 뜻은 말씀에 의지하여 십자가를 지신 영원한 대 제사장이신 예수그리스도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죽기까지 복종함으로서 얻는 순종의 믿음을 의미하고 있다 라고 하겠다. 이것이 빌2:5~8의 죽기까지 복종하신 어린양 된 예수님의 모습이며, 우리에게는 야고보서2장14~26에서 말씀하고 있는 행함의 믿음이다.


그러므로 여기서 우리는 중요한 사실 한 가지를 발견하게 되는 것은 예수그리스도께서 자기 육체를 찢으심으로서 성소의 휘장이 찢으지고, 이로 인하여 누구나 성소에 들어와서 하나님앞에 제사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는 사실이고, 그러나 성소안에 들어온 모든 사람이 다 지성소의 휘장을 통가 할 수 있었으면 좋겠으나,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데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성소의 휘막과는 달리 지성소의 휘막은 찢어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 말은 성소에 들어온 많은 사람들 중에 지성소의 휘장을 통과할 수 있는 자는 지성소의 법궤, 즉 여호와의 언약의 말씀을 통하지 않고는 결코 들어갈 수 없다고 하는 사실을 말해 준다. 이것은 예수님의 구속에 의한 일괄적인 구원이 아닌, 각자 개개인의 구원함에 의한다고 하는 사실을 말해 주는 것이다.

이것은 성경 눅14:15~24, 마22:1~14까지에서 잘 말씀하고 있다.

마태복음에서 말씀하고 있는 내용이 무엇인가?

예수님께서 천국의 비유를 설명하시는 중에 2절에서-"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라고 말씀하시면서 찬치를 배설하고 사거리 길가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마22:9),하여 종들이 만나는 사람들을 다 데려오니 혼인자리에 손이 가득했다(10절). 그때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쌔(11절) 예복입지 않은 친구를(12,13절)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므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다(13절)라고 말씀하시면서, 14절에서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다.

여기서 천국 잔치를 배설 한 곳이 어디인가? 바로 말씀이 선포되는 성소를 말함이 아닌가? 성소에 들어온 많은 사람들을 주님은 "친구"라 말씀하고 있다. 그러나 그중에 예복을 입지 아니한 친구는 누구를 말하는 것인가? 예복, 즉 갈3:27에서 구원의 옷, 의의옷, 롬13:12~14에서는 "빛(요1:1~8-생명의 말씀)의 갑옷", 계22:14은 두루마기, 계19:8은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성도의 옳은 행실, 마5:13~16에서는 세상의 빛과 소금, 이라 말씀하고 있다. 단어는 각각 다르나 뜻은 같다.

여기서 예복을 입지 아니한 친구는 무슨 뜻인가?

여호와 언약의 말씀(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아니한 자를 두고 말씀하심이 아닌가?

예복이란? 구원의 옷, 의의 옷, 빛의 갑옷, 두루마기, 세마포 옷을 말한다. 이것이 곧 과실을 맺은 알곡을 말씀함이요, 이것이 곧 요15:17절의 "사랑"을 말씀함이다. 이것이 예수님에게서는 죄인들을 위해 배푸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이다. 그분이 십자가를 지심을 통하여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의 도에 순종하므로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을 뵈옵게 된 것처럼, 우리도 그분을 모델삼아 지성소의 휘장을 통과하는 구원을 이루어야 함을 말씀해 주고 있다.

  

그러므로 첫 번째 휘장이 육체이신 예수그리스도라면, 두 번째 지성소의 휘장은 말씀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뜻한다.

이러한 지성소의 휘장을 찢는 작업은 영원한 언약의 말씀을 통과하는 과정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 과정을 통과하게 되면 그 사람은 왕 같은, 즉 왕이신 예수그리스도와 같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제사장의 권한을 부여 받게 되는 긍휼을 얻게 되는 것임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벧전2:8-10).

(벧전2:9,10)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빛에 들어가게 하신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우리가 왕같은 제사장이라 하여 예수님과 같이 동일하게 영원한 속죄주의 제사장의 권한을 가졌다는 그런 뜻이 아니라고 하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단지 벧전2:9에서 말씀하고 있듯이 예수그리스도가 하나님을 선전한 것 같이 우리로 하여금 그의 빛에 들어가게 하신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영원하신 천국을 소망하고 사는 성도들은 지성소의 휘장을 통과 하느냐? 통과하지 못하느냐? 라는 과정이 남아 있는데, 그때가 곧 내 영혼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는 바로 그날이 되는 것이다.

이때 알곡은, 즉 아름다운 열매 맺은 자는 지성소의 휘장을 통과하게 될 것이요. 쭉정이는 통과하지 못하여 바깥 어두운 곳에서 이를 갈며 통곡함이 있게 될 것이다.

그렇다 성경은 천국을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라 말씀하고 있다(계21:2, 10)

(계21:1-2)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 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계21:10)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 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우리는 지금 광야 교회생활을 하는 중이다.

이것이 신앙인의 삶이다. 따라서 우리가 하는 교회생활에는 장막이 가로 놓여있다고 하는 사실을 잘 기억하고 이장막은 지성소, 즉 하나님의 법궤, 다시말해 여호와의 언약의 법궤를 통하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고, 하나님을 뵈올수 없다고 하는 사실이다. 이것이 지성소의 휘장을 두신 영적 의미이다.

그러므로 지성소의 막을 통과하지 않는자, 즉 말씀이신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지 않는 자는 성경의 말씀과 같이 바깥 어두운데 쫓겨나 거기서 올며 이를 갊이 있게 될 것이다(마8:12, 13:42, 50, 22:13, 24:51, 25:30).

  이 말씀을 자세히 주의하여 보면 "쫓겨나" 즉 장소를 지칭하고 있음에 주의 해야 한다. 어디서 쫓겨남을 당하는가? 그곳이 곳 성전(천국)이라는 사실이다. 성전에서 쫓겨 난다는 뜻이다. 이 말은 성전은 하나님을 섬기는 곳인데, 여기서 섬기는 곳이란? 천국을 말한다. 우리가 천국에 가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천국에서 영원히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 천국, 그곳에 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 여호와를 섬기는 것은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므로, "쫓겨난다" 라는 것은, 곳 "하나님을 섬기는곳인 성전, 즉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서 그분을 섬기는 자의 그 대상에서 제외 된다. 즉 쫓겨난다 라는 말이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는자 중에서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통하지 못한 자들은 모두 바깥 어두운 곳에 쫓겨난다. 바깥 어두운 곳이란? 그리스도의 빛이 없는 어두움의 세상을 뜻하는 것으로 이것은 하나님과 더불어 살아야 할 하나님의 백성이, 어두운 세상의 주인인 마귀와 더불어 살아 왔음을 뜻하는 말씀이요, 그러므로 결국 세상 끝의 심판시에는 마귀가 가야하는 지옥의 형벌을 받게 될 것임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둘째 휘장 즉 지성소의 휘장을 두신 의미와 뜻이다.

따라서 지성소의 휘장을 통과 하는 것은 반드시 언약의 말씀을 통해야 하는 것이며, 이것은 주님의 공중 재림시까지 지속되는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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