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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장년설교♡]찬송하라

작성자지팡이|작성시간26.06.07|조회수48 목록 댓글 0

            찬송하라 (98:1-7)                                              26. 6. 7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며,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고,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아멘. (147:1-3)

[서 론]

   할렐루야!     오늘 복된 자리에 잘 오셨습니다.      옆 사람과 함께 인사를 하십시다.     반갑습니다.    참 잘 오셨습니다.’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고, 또 치료하시고, 회복시켜 주시는 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오늘 설교 제목은 찬송하라입니다.     따라해 보십시다.     찬송하라      1절을 읽어볼까요?     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98:1)      4절도 읽어볼까요?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소리 내어 즐겁게 노래하며 찬송할지어다.”(98:4)

   ‘찬송’(讚頌)이란 무엇입니까?      신성한 대상을 향하여 부르는 노래라고 합니다.      곧 우리가 믿는 하나님을 향해 부르는 노래를 찬송이라고 부릅니다.      찬송을 흔히 찬양(讚揚)’이라도 합니다.      세상의 노래는 신을 향해 부르지 않고 보통 사람을 향해 부릅니다.      그래서 세상의 노래는 찬송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이 시간에는 하나님을 향해 부르는 찬양에 대해 함께 생각하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본 론]

                             1. 신앙과 찬송

   찬송은 노래이지만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드리는 행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찬송을 기뻐하시고, 찬송 중에 거하신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22:3)       그러므로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느끼려면 찬송을 열심히 불러야 합니다.

   성경은 찬송하는 것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할까요?

   ① 마땅히 해야 할 일이다.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들이 마땅히 할 바로다.”(33:1)    찬송은 성도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고 했습니다.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것은 옳지 않는 행동이요, 죄를 짓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마귀는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인 찬송을 하지 못하도록 이런 저런 일로 방해합니다.

   [미국 포도원교회의 죤 윔블 목사님이 하루는 꿈을 꾸었습니다.    마귀가 전리품을 쌓아 놓은 창고를 가 보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이 마귀에게 물었습니다.    최고의 전리품이 무엇이냐?”       그런데 마귀가 가리키는 것을 보니 <다윗>이 쓰던 수금이었습니다.      그리고 마귀가 말했습니다.    성도에게서 찬송을 빼앗는 것이 최고의 것을 빼앗는 것이다.”      그때부터 그 목사님은 찬송을 많이 부르는 교회로 만들었습니다.]

   ② 선하고 아름다운 일이다.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147:1)      하나님을 찬송하는 일이 선한 일이요, 아름다운 일이라고 했습니다.      선한 일이요, 아름다운 일이라며 마땅히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선한 일인지를 알면서도 그것을 행하지 않으면 죄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③ 우리를 구원해 주신 이유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43:21)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지으신(=애굽에서 구원하심) 주신 이유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했습니다.

   그처럼 하나님이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려 함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찬송하는 일을 소홀히 해서는 안됩니다.      열심히 하나님을 찬송해야 합니다.

   ④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다.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13:15)      찬송하는 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와 같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항상 하나님께 제물로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찬송을 제사처럼 여기신다고 했으니 찬송을 항상 불러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찬송은 나의 환경과 상관없이 불러야 합니다.      곧 나의 환경이 좋을 때만 찬송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환경이 어려울 때도 찬송해야 합니다.      곧 일들이 내 뜻대로 안되고, 일들이 실패해도 찬송해야 합니다.

   ① 찬송은 날마다 불러야 합니다.    주의 의로운 규례들로 말미암아 내가 하루 일곱 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119:164)       시편 기자는 하루 7번씩 하나님을 찬송한다고 고백했습니다.     우리는 시편 기자에게서 날마다 찬송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날마다, 매일 하나님을 찬송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② 찬송은 평생토록 불러야 합니다.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146:2)      시편 기자는 자신이 살아 있는 동안 평생토록 하나님을 찬송하겠다고 고백했습니다.      우리도 평생동안 변함없이 하나님을 찬송해야 합니다.

 

                            2. 찬송의 능력(=은혜)

   찬송은 하나님의 기적과 은혜를 경험하는 통로입니다.       찬송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하나님이 임재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찬송하면 찬송하는 그 곳에 하나님이 임재하십니다.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22:3)

   [솔로몬 왕이 하나님을 위하여 예루살렘 성전을 짓고 봉헌식을 하였습니다.      그때 솔로몬은 기악대와 성가대를 세워 하나님을 찬송하였습니다.     그들이 거룩한 옷을 입고 노래와 악기를 연주하여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구름이 그 성전 안에 가득하여 제사장들이 능히 서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구름이 가득한 것은 하나님이 그들의 찬송을 기뻐하시고 그 성전에 임재하심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나팔 부는 자와 노래하는 자들이 일제히 소리를 내어 여호와를 찬송하며 감사하는데 나팔 불고 제금 치고 모든 악기를 울리며 소리를 높여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되 선하시도다 그의 자비하심이 영원히 있도다 하매 그 때에 여호와의 전에 구름이 가득한지라.   제사장들이 그 구름으로 말미암아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하나님의 전에 가득함이었더라.”(대하 5:13-14)]

   이처럼 찬송을 부르면 하나님이 그 곳에 임재하십니다.      찬송하는 자의 마음에, 가정에, 교회에, 공동체에 하나님이 임재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내게, 내 가정에 임재하기를 원한다면 찬송을 부르십시요.      그리하면 하나님이 그 곳에 임재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찬송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우리의 대적을 물리쳐 주시거나, 우리를 위험에서 건져주십니다.

   [유다 왕 여호사밧 때 모압과 암몬 연합군이 공격해 와서 나라가 위태롭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온 백성이 금식하며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승리를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자 여호사밧 왕은 성가대를 조직하여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하나님께 찬송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사람이 생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곧 하나님은 적 연합군이 자기들끼리 싸워 도망가도록 하였습니다.      이것은 찬송의 결과입니다.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 산 주민들을 치게 하시므로 그들이 패하였으니 곧 암몬과 모압 자손이 일어나 세일 산 주민들을 쳐서 진멸하고 세일 주민들을 멸한 후에는 그들이 서로 쳐죽였더라.”(대하 20:21-23)]

   이처럼 찬송을 부르면 하나님이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찬송을 부르십시요.      그리하면 하나님은 도와주실 것입니다.

 

악한 영(=귀신)이 떠나갑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찬송을 부르면 우리를 괴롭히는 악한 영(귀신)이 떠나갑니다.

    [어느 시골 교회에 믿음이 좋은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장가를 가고 싶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그 청년은 장애인이었습니다.      그래서 선을 보면 퇴짜를 맞았습니다.      그래도 그는 포기하지 않고 결혼의 소원을 품고 기도했습니다.

   하루는 이웃 마을에 한 처녀가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처녀는 귀신 들려 정신이 나간 처녀였습니다.    하지만 청년은 날마다 그 처녀의 집을 찾아가서 30분씩 뜨겁게 찬송을 불렀습니다.      그 찬송소리에 처녀 속에 있던 귀신은 미칠 지경이었습니다.      결국 귀신은 , 찬송 좀 그만 불러라. 나 미치겠다고 하면서 떠나갔습니다.

   그러자 처녀 집에서 가족회의가 열렸습니다.     한번 귀신들리면 귀신이 또 온다는데 어떻게 하지.’      결국 딸을 위하여 그 장애인 청년과 결혼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평생 살 수 있도록 집과 정미소와 심지어 돈까지도 마련해 주었습니다.]

   이처럼 찬송을 부르면 귀신은 견디지 못하고 떠나갑니다.      악한 영, 귀신이 여러분의 마음과 여러분의 가정을 괴롭히는 것 같습니까?       찬송을 열심히 부르십시요.      그리하면 하나님이 악한 영(귀신)을 쫓아내 주실 것입니다.

 

매인 것(=묶인 것)이 풀어집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찬송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매인 것, 묶인 것들을 풀어주십니다.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들의 얽어 맨 줄을 끊으셨도다.”(107:14)

   [바울과 실라가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다가 사람들에게 붙잡혀 매를 맞고 발이 차꼬에 채워지고 깊은 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며 찬송하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옥문이 저절로 열리고 바울과 실라의 발에서 차꼬가 풀어지고, 모든 죄수들의 묶인 것들이 저절로 풀어지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16:24-26)]

   이처럼 우리가 찬송을 부르면 하나님은 우리의 묶인 것, 매인 것들을 풀어주십나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마음과 삶을 묶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찬송을 부르십시요.      그리하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묶고 있는 것, 여러분을 얽어 맨 것들을 풀어 주실 것입니다.

 

건강을 회복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찬송하면 하나님이 우리의 건강을 회복시켜 주십니다.

   [천연두 백신이 나오기 전에 천연두에 걸린 여선교사님이 계셨습니다.      천연두가 전염병이라 격리된 선교사님은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시작했습니다.      어느날 하나님은 그녀에게 환상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녀는 환상 중에 대칭 저울을 보았습니다.

   대칭 저울의 한쪽은 기도라고 써 있는데 그 안은 꽉 차서 무게로 인해 바닥으로 내려와 있었습니다.     반면 다른 쪽은 찬양이라고 써 있는데 그 안은 조금만 채워져 있어서 위로 올라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의 찬양의 양이 기도의 양과 동등하게 될 때에 너는 병고침을 받을 것이다.”       그래서 여선교사님은 천연두에 걸린 상태에서 이틀 동안 찬송만 했습니다.      그랬더니 병고침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찬송을 부르면 하나님은 우리의 병도 고쳐주십니다.       그러므로 병고침을 받기 원한다면 찬송을 부르십시요.       그리하면 하나님이 병도 고쳐주실 것입니다.

 

                          3. 찬송하는 방법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찬송을 부를까요?       찬송 부르는 방법을 성경에서 찾아보면

 

즐겁게 찬송하라.

   4절을 읽어볼까요?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소리 내어 즐겁게 노래하며 찬송할지어다.”(98:4)      반복되어 나오는 말이 무엇입니까?      즐겁게입니다.      6절에도 나옵니다.     나팔과 호각 소리로 왕이신 여호와 앞에 즐겁게 소리칠지어다.”(98:6)

   이것은 하나님께 찬송할 때 즐겁게 부르라는 것입니다.      기쁜 마음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부르라는 것입니다.      억지로 마지못해, 또는 인상을 찡그리면서 부르지 말아야 합니다.      어찌 그러한 찬송을 하나님이 받으시겠습니까?   

   비록 내 환경이 좋지 못할지라도 하나님의 선하심과 능력과 긍휼과 은혜를 바라보고 즐겁게 부르라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하나님이 내게서 근심과 두려움과 슬픔과 어둠을 몰아내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찬송은 즐겁게, 즐거운 마음으로 불러야 합니다.

 

음성으로 찬송하라.

   5절을 읽어볼까요?     수금으로 여호와를 노래하라.    수금과 음성으로 노래할지어다.”(98:5)      음성으로노래하라고 했습니다.      음성으로 노래하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입으로 소리내어 부르라는 것입니다.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소리 내어 즐겁게 노래하며 찬송할지어다.”(98:4)      하나님은 내 입으로 소리내어 찬송하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그러므로 찬송을 듣기만 하는 것은 찬송을 부르는 것이 아닙니다.      곧 찬송가를 틀어 놓는 것은 찬송을 듣는 것이지 찬송을 부르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귀로 찬송을 듣는 자가 아니라 입으로 찬송을 부르는 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나는 내 음성으로 찬송을 부르고 있습니까?      내가 소리내어 찬송을 부를 때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악기로 찬송하라.

   5절을 읽어볼까요?     수금으로 여호와를 노래하라.”(98:5)      무엇으로 노래하라고 했습니까?      수금입니다.     

수금은 무엇입니까?      악기입니다.       6절을 읽어볼까요?     나팔과 호각 소리로 왕이신 여호와 앞에 즐겁게 소리칠지어다.”(98:6)      무슨 악기가 나옵니까?      나팔과 호각이 나옵니다.

   ‘수금, 나팔, 호각은 악기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곧 악기로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것입니다.      입으로만 찬송하지 말고 악기를 사용해서 찬송하라는 것입니다.      찬송하는 일에 악기를 사용하는 것을 허락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찬송하는 일에 모든 악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악기를 배워 연주로 하나님을 찬송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손뼉치며 찬송하라.

   시 47:1절을 읽어볼까요?     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께 외칠지어다.”(47:1)      무엇을 치라고 했습니까?     손바닥을 치며라고 했습니다.    98:8절에 보면 여호와 앞에서 큰 물은 박수할지어다.”(98:8)  

    손뼉을 치며 찬송하는 것은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경건치 못한 행동이 아닙니다.     박수하며 노래하는 것은 기쁨과 감사와 사모함의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찬송을 부를 때 입으로만 부르지 말고 손바닥을 치며(=박수) 부르기를 바랍니다.

 

춤 추며 찬송하라.

   시 149:3절을 읽어볼까요?    춤 추며 그의 이름을 찬양하며 소고와 수금으로 그를 찬양할지어다.”(149:3)      무엇을 하며 찬송하라고 했습니까?      춤 추며찬송하라고 했습니다.     점잖게 앉아서 찬송하지 말고 일어나 하나님 앞에서 뛰놀며 찬송하라는 것입니다.

   [<다윗 왕>은 하나님의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길 때 법궤 앞에서 속바지가 보이도록 춤을 추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또한 홍해 바다를 건넌 후 <이스라엘 여인>들은 소고(=작은 북)를 들고 춤추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손에 소고를 잡으매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오며 소고를 잡고 춤추니”(15:20)]

   그러므로 찬송할 때 일어나 춤 추며 노래하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춤 추며 찬송하는 것은 아름다운 신앙의 모습입니다.

 

[결 론]

   성도 여러분, 찬송은 나의 믿음을 보여주는 언어입니다.      하나님은 구원받은 우리로부터 찬송받기를 원하십니다.      찬송은 신자라면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147:1)

   그러므로 우리는 타락한 세상의 노래보다 우리의 영혼과 삶에 새로운 변화와 축복을 가져다 주는 찬송을 항상 부르도록 힘써야 합니다.      찬송이 사라지면 흑암의 권세가 지배하지만, 찬송을 부르면 하나님이 그 곳에 임재하여 큰 역사가 일어납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입술에 찬송이 없는 사람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오늘 나의 입술에는 찬송이 있습니까?     우리가 기도나 예배나 성경읽기만큼 찬송에도 시간을 많이 쓴다면 우리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큰 능력을 볼 수 있습니다.      찬송할 때 개인의 믿음이 성장하고, 교회가 부흥하고, 마귀가 떠나가고,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평생토록 날마다 찬송하며 살기를 결단하십시다.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146:2)      찬송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이 베푸시는 놀라운 은혜를 체험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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