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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장년설교♡]내 이름으로 구하라

작성자지팡이|작성시간26.06.14|조회수36 목록 댓글 0

       내 이름으로 구하라 (14:13-14)                                26. 6. 14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이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라. 만군의 여호와여 주를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아멘 (84:11-12)

[서 론]

   할렐루야!     오늘 복된 자리에 잘 오셨습니다.     옆 사람과 함께 인사를 하십시다.     반갑습니다.     참 잘 오셨습니다.’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고, 또 치료하시고, 회복시켜 주시는 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오늘 설교 제목은 내 이름으로 구하라.’입니다.     따라해 보십시오.     내 이름으로 구하라.’      14절을 읽어볼까요?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14:14)     내 이름은 누구입니까?     예수입니다.      예수 이름으로 구하라는 것입니다.

   우리 기독교는 누구를 믿는 종교입니까?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가 살아나신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신앙입니다.     예수라는 이름을 믿는 신앙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라는 이름을 믿지 않는 교회나 신앙단체는 기독교가 아니라 우리를 미혹하는 이단입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성경은 예수님이 그의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무슨 말씀을 하셨습니까? ‘     내 이름, 예수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하면 예수님이 자기 이름으로 구하는 것을 이루어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시간에는 예수 이름으로 구하는 것에 대해 함께 생각하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본 론]

                              1. 가장 뛰어난 이름

   ‘예수라는 이름은 이 세상의 모든 이름 중에 가장 뛰어난 이름입니다.      하나님이 그(=예수)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2:9-10)

   하늘과 땅과 땅 아래의 모든 자들이 어떤 이름 앞에 무릎을 꿇는다고 했습니까?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오직 예수 이름 앞에 무릎을 꿇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예수라는 이름은 얼마나 위대한 이름입니까?      그렇다면 예수라는 이름이 세상의 모든 이름 중에 가장 뛰어난 이유는 무엇입니까?

 

영원토록 살아있는 자의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부활승천하신 예수님이 요한에게 나타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처음과 마지막이니 곧 살아있는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1:17-18)     예수님은 자신을 가리켜 영원토록 살아있는 자라고 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아무리 유명하고, 권세가 있는 자라도 죽으면 그가 가졌던 권세도 함께 사라지고 맙니다.     죽은 자의 이름은 아무런 힘도, 권세도 없습니다.     죽은 자의 이름을 아무리 불러봐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죽은 자의 이름을 의지하는 자는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그는 세세토록 살아 계신 분이십니다.     영원토록 살아계시니 예수 이름의 권세도 영원한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라는 이름은 영원토록 살아있는 자의 이름이기에 모든 이름 중에 가장 뛰어난 이름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자의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나타나 이렇게 말했습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28:18)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갖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겠습니까?     혹 땅의 권세를 가질 수 있을지는 몰라도 하늘의 권세는 가질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인간은 땅에서 태어나 땅에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그는 지금 하나님의 보좌에 함께 앉아 계십니다.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3:21)      그러기에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갖고 계십니다.      이처럼 예수라는 이름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자의 이름이기에 모든 이름 중에 가장 뛰어난 이름이 되는 것입니다.

 

지옥에서 천국으로 구원하는 자의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베드로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4:12)     구원이란 무엇입니까?     구원이란 건져낸다는 의미입니다.      곧 지옥으로 가고 있는 자를 건져내어 천국 가게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나를 구원할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곧 나를 지옥에서 건져내어 천국 가게 할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오직 예수님만이 나를 구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 외에)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라고 말했습니다.     곧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가 우리의 모든 죄를 깨끗이 씻어주고, 우리를 지옥에서 건져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예수라는 이름은 우리를 지옥에서 천국으로 구원할 수 있는 자의 이름이기에 모든 이름 중에 가장 뛰어난 이름이 되는 것입니다.

 

                              2. 예수 이름의 능력

   이처럼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예수라는 이름에는 큰 능력이 있습니다.       큰 권세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라는 이름으로 구할 때, 기도할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예수이름으로 구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귀신이 굴복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약속하셨습니다.     나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16:17)     무엇을 쫓아냅니까?      보이지 않는 귀신(=악한 영)을 쫓아낸다고 했습니다.     귀신은 나의 삶을 황폐하게 만들고, 나에게 여러 가지 고통과 병을 가져다 줍니다.     귀신을 쫓아내야 행복한 삶을 살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귀신을 어떻게 쫓아낼 수 있습니까?      사람의 힘과 방법으로는 귀신을 쫓아낼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귀신을 쫓아낼 수 있는 유일한 이름이 있습니다.      그 이름이 예수입니다.      예수라는 이름만이 악한 귀신을 쫓아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라는 이름을 부를 때 귀신은 두려워 떱니다.     귀신은 예수 이름 앞에 굴복하고 떠나갑니다.       그래서 70명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이렇게 말했습니다.    칠십 인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예수)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10:17)

   [강원도에 사는 윤금례 성도님은 점쟁이 집에 시집을 갔습니다.     그 집은 매일 점을 보러 오는 사람들로 북적거렸습니다.     그는 사람들의 뒤치다꺼리를 하면서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음식을 먹으면 구토를 하고,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눈도 잘 보이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갔더니 병명을 알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몸은 아픈데 병명도 모르니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마침 그에게 결혼한 딸이 있었는데 엄마가 아프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도원에 갈 것을 권유하였습니다.     아픈데 왜 기도원을 가야 하는지를 물었더니 딸은 기도원에 가면 아프게 하는 귀신이 쫓겨나 병이 나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10일을 작정하고 기도원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그는 기도를 어떻게 하는지를 몰랐습니다.     그런데 옆 사람의 기도소리가 들렸습니다.     옆에 앉아있던 사람이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하고 외치면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도 옆 사람의 기도를 따라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는 말을 계속 되풀이하며 기도하였습니다.      그런데 10일 째 되는 날 자신의 몸을 칭칭 감고 있던 큰 구렁이 한 마리가 도망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순간 그는 자신에게서 귀신이 떠나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때부터 눈이 잘 보이고, 귀에서도 이상한 소리가 들리지 않고, 몸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예수의 이름이 그를 괴롭히는 귀신을 쫓아낸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 이름은 귀신을 쫓아냅니다.      그러기에 귀신을 쫓아내려면 예수 이름을 부르며, 예수 이름으로 명령해야 합니다.      나를 괴롭히는 악한 귀신아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게서 떠나가라.’       그러므로 예수이름을 날마다 부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면 악한 귀신의 괴롭힘이 떠나가고 건강과 평안을 회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병고침을 받습니다.

   <야고보>는 병든 자를 향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5:14-15)      주 예수의 이름으로 병자를 위하여 기도하면 어떻게 된다고 했습니까?      주께서 병든 자를 낫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현대 의학은 놀랍게 발전하고 있지만 질병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많은 병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약과 의술로 치료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마음과 육신의 병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이름이 있습니다.      그 이름이 예수입니다.     우리가 예수이름을 부르며 병낫기를 위하여 기도하면 그 이름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우리의 병을 고쳐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영국의 학자 <패트릭 맨슨>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문제의 해결책이며, 절망적인 질병에 걸렸다 할지라도 치유가 이루어진다.”

   [경기도에 사는 정재욱 성도님은 병원에서 자궁암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암이라는 병은 다른 사람의 이야기인줄로만 알았는데 자신이 암에 걸리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의사는 하루라도 빨리 치료를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만이 그를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금식기도 10일을 작정하고 기도원으로 갔습니다.     매일 다섯 번의 예배에 빠짐없이 참석하고 예수의 이름으로 병마는 물러갈지어다.’하고 외치며 계속 기도하였습니다.     그렇게 금식기도를 한지 5일 째 되는 날, 바닥에 누워있는데 갑자기 배 위로 어떤 손이 나타났습니다.    눈부시게 환한 빛이 비추어서 형체는 보이지 않았지만 칼 같은 모양의 손 두개가 그의 배를 여기 저기 찔렀습니다.     그는 마치 수술이라도 받는 것처럼 너무 아파 몸부림을 치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자신의 병을 고쳐주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자 그의 입에서는 감사기도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금식 9일째 되던 날 그는 화장실에서 시커먼 덩어리들을 쏟아내었습니다.     10일 금식을 마치고 병원으로 가서 다시 검사를 받았더니 담당의사가 놀라며 어디에 가서 무엇을 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는 기도원에 가서 금식기도를 했을 뿐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의사는 기적이라며 말했습니다.]

   이처럼 예수이름은 우리의 병도 고쳐주십니다.     예수 이름을 부르며 병낫기를 위해 기도할 때 예수님이 고쳐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이름을 날마다 부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면 나의 약한 몸, 병든 몸이 건강을 회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문제가 해결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약속하셨습니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14:13-14)     우리가 예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행하여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무엇이든지라는 말은 예수 이름은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렵고, 힘든 일을 만날 때가 많습니다.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나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없습니다.     혹 사람이 나를 도와준다 해도 계속해서 도와줄 수 없습니다.

   나의 문제를 진정 해결해 줄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님 뿐입니다.     우리가 예수이름을 부르며 기도하면 예수님이 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예수님은 자기 이름으로 무엇이든지구하라고 하셨습니다.      곧 나의 삶의 어떤 문제이든지 예수 이름으로 구하면 구하는 것을 들어주시겠다고, 곧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시겠다는 하셨습니다.

   [명성교회 이해원 집사님은 롯데우유의 이사였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는 그에게 우유 실적을 올리라는 압력을 자꾸 넣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롯데우유에 대한 인지도가 별로 없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     또 전에 그 자리에 있었던 한 이사가 스트레스 때문에 병들어 죽게 되었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자신도 스트레스로 인해 그와 똑같은 신세가 될 것만 같았습니다.

   그래서 무엇인가 대책을 세워야겠다고 생각하고 하나님께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100일을 작정하고 매일 새벽기도를 드렸습니다.     새벽기도를 드린 지 50일 째 되던 날 하나님께서 그에게 지혜를 주셔서 검은콩을 넣은 우유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가 새로 개발한 검은콩 우유가 히트를 쳐서 잘 팔리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예수이름은 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답답하고 어렵고 힘이 들 때에도 낙심하지 마십시다.     우리에게는 예수이 이름이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3. 허락받은 이름

   그런데 아무리 능력이 있는 이름이라도 그 이름을 사용하도록 허락해야 쓸 수 있습니다.     허락을 받지 않았는데 남의 이름을 사용하면 죄가 됩니다.     고발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이름을 사용하는 것을 잘 허락하지 않습니다.      잘못하면 자신이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자기 이름을 사용하려면 상당한 댓가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 예수님은 어떠하십니까?      예수님은 자기 이름을 사용하는 것을 막으셨습니까?      아니면 사용하는 댓가를 요구하셨습니까?      아닙니다.      예수님은 값없이 자기 이름을 사용하라고 하셨습니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16:2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받으리라고 약속한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불교의 석가모니, 유교의 공자, 신천지의 이만희, 통일교의 문선명씨도 그런 약속을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라그리하면 들어주리라.’고 약속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마치 그들이 그렇게 약속한 것처럼 믿고 그들을 따라갑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자기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이루어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그의 약속을 믿고 예수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는 것입니다.      예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 이름을 부르지도 않고, 그 이름으로 구하지도 않는다면 그것은 약속을 믿지 않는 불신앙입니다.

   오늘 나는 어떠합니까?     값없이 사용하라고 하신 그의 이름, 예수이름을 자주 부르고 있습니까?      그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고 있습니까?      그 이름을 부르며, 그 이름으로 구하면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영국의 토머스 엘리엇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불가능은 없다.”

   [소경 바디매오가 길가에 앉아 있다가 예수님이 지나가신다는 말을 듣고 예수 이름을 불렀습니다.     주변의 사람들이 그에게 시끄럽다고 조용히 하라고 했지만 그는 더욱 소리질러 예수 이름을 불렀습니다.     어떻게 되었습니까?      예수님은 자기 이름을 계속 부르는 소경 바디매오를 불러 그의 문제인 그의 눈을 고쳐 다시 볼 수 있게 하셨습니다.

   “디매오의 아들인 맹인 거지 바디매오가 길 가에 앉았다가 나사렛 예수시란 말을 듣고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많은 사람이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그가 더욱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그를 부르라 하시니 그들이 그 맹인을 부르며 이르되 안심하고 일어나라 그가 너를 부르신다 하매 맹인이 겉옷을 내버리고 뛰어 일어나 예수께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맹인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니 그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따르니라.”(10:46-52]

 

[결 론]

   성도 여러분, 이 세상에 가장 뛰어난 이름은 어떤 이름입니까?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입니다.      예수라는 이름은 영원토록 살아있는 이름이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이름이요,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여 영생을 주시는 이름입니다.

   또한 예수이름은 큰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름을 부르면 놀라운 능력이 나타납니다.       그 이름을 부르며 그 이름으로 구하면 불행과 저주가 떠나갑니다.     우리를 괴롭히는 귀신이 떠나갑니다.     육체와 마음의 병으로부터 치유함을 받습니다.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받고, 내가 구하는 것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어떤 일을 만나더라도 낙심하거나 두려워하지 마십시다.     우리에게는 능력의 이름인 예수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자기의 이름을 값없이 사용하도록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자기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이루어 주겠노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14:14)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예수라는 이름을 부르며, 그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들의 이름을 부르거나 찾지 말고, 나의 구하는 것을 들어주시는 복된 이름인 예수이름을 부르고, 그 이름으로 구하십시다.     예수님은 내가 그 이름으로 구해야 시행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내가 예수이름으로 구하지 않으면 그가 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 시간 우리 함께 예수이름을 부르며 예수님께 우리의 모든 소원과 문제를 구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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