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엔돌핀팍팍

"아이구 추워라"

작성자.춘향골(서울)|작성시간24.04.26|조회수13 목록 댓글 0

"아이구 추워라"

 


사나이가 침대속에서 몸을 움추렸다
"난로에 기름이 떨어졌어요"
침대속에서 여자가 대꾸했다
.
"당신 좀 가서 사오지 않을래요?"
"아니 이렇게도 추운데,,싫어"
"그럼 둘이서 몸을 녹이는길 밖에 없군요"
여자는 알몸이 되여 사나이에게 몸을 감아왔다
.
이윽고 두사람은 땀을 흘릴만큼 몸을 데웠다
그러나 그 일이 끝난 다음에는 "여보!..... 추워요"
여자가 춥다고 하자
둘은 또 다시 땀을 흘렸다


"여보, 한번만 더..."
"아니. 여보"
사나이가 획 돌아 누우면서 퉁명스럽게 대답했다.


"내 기름도 이제는 다 떨어졌단 말이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