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바탐방에 시니어 단원인 노창균(축산국)형님(한국의 형님이라고 부르는 사람과 친구)이 이사를 해서 시니어단원의 모임을 바탐방에서 한상섭 단원 집에서 가지기로 했다. 수의사인 이원배 형님이랑 둘이 버스를 타고가고 (5시간반소요) 오현식단원과 노창균형님은 이삿짐 트럭으로 갔다.바탐방에서 이틀자고 정순규(씨엠립관광국)과 같이 씨엠립에가서 볼일 좀 보고 28일날 프놈펜으로(이원배 형님이 3년을마치고 8일날 귀국 하기때문에 귀국 보고서 준비때문에) 돌아왔다.씨엠립에 우리한국에서 건설한 쫑유도로에 프놈펜 젊은이와 가족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캄보디아에 와서 나에게 파파 라고 부르는 현지아이가 가계를 연다기에 들러봤다(우리나라 유원지 같은곳-2015년 까지계약)프놈펜-깜뽕츠낭-뽀삿-바탐방-스와이시스폰-씨엠립-깜뽕톰-깜뽕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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