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카시는 맨몸으로 도시의 건물이나 다리, 벽 등을 오르거나 뛰어넘는 행동을 말하며,
프리러닝(Free Running), 파크루(Parkour), Street Stunts로도 불리운다.
야마카시(Yamakasi)는 1980년대 9명의 프랑스 젊은이들이 자신을 야마카시라고 지칭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야마카시는 아프리카 콩고에서 쓰이는 언어 중 하나인 링갈라어로 '강한 정신', '강한 육체',
'강한 사람'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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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우희곤(삿갓 47년생 모화) 작성시간 10.04.13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분이 안되기도...참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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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권오운[입실41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4.13 야마카시라고 해서 저는 처음에 일본에서 생긴 것인 것인가 하고 생각했는데, 일본말하고는 완전 무관하며, 이것 진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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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용태(석계9회) 작성시간 10.04.13 진짜로 저런팀이 있어요, 지난번 TV 에서 봣어요, 대단한 님 들이야, 제밋게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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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권오운[입실41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4.13 이거 전체가 진짜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동영상이 이 보다 더 많은데, 프랑스 뒷골목에서 시작된 오락성 스포츠가 시발이라고 하는데, 보시는 동영상보다 더 재미있는 실제의 동영상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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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희곤(삿갓 47년생 모화) 작성시간 10.04.14 도저이 믿기지 않구만은 ....거짓말 할 분이 아니니......세상에는 희한한 사람들이 참 많은기라....그래가지고 뭣을 얻는지..재미.... 보람..... 건강...도전 정신.....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