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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수를 만나러 서울역에 갔다.

작성자다된다|작성시간26.06.07|조회수14 목록 댓글 0

아침에 서둘러 서울역으로 향했다. 10년 만에 만난 경수 얼굴은 다소 나이가 들어 보였지만 그런 대로 뭐 세월의 흔적은 별로 없었다. 그러나 그는 장이 안 좋고 간과 폐
청력이 좀 좋지 않아 보였다. 그러나 이 설명을 해도 자료 나 달라고 하고 그냥 가버렸다. 그 자료를 보고는 아무것도 감정을 느낄 수도 없다.
매번 성공하고 매번 좋은 결과를 얻을 수는 없다. 그래라 끝까지 노력해야 한다. 오늘 김선자를 만나기로 한 걸 깜빡했고 광춘 형님을 만나러 인제 횟집으로 갔다. 자기가 3kg가 빠졌다고 얘기하고 허리가 굽은 것도 약간 펴졌다. 이 좋은 걸 알면 한 사장도 사달라고 한다. 그래서 내가 그 꿈 말리고 한 사전장 직접 사서 먹어야 된다고 했다. 그리고 적리 가서 호스 하나와 노트 물 두 병을 받아왔다 오는 길에 전에 떨어뜨린 팬티와 양말 두 짝을 주워 왔다. 그것도 소득이다. 그리고 순원 형님한테 황구 한마리를 갖다 주기로 했다. 나머지 두 마리는 그냥 내가 키우고
황구는 순원 형님에게 갖다 드려야 되겠다.나는 신으로서 건강하고 풍요롭고 풍족하고 부유하고 행복하다 나는 돈을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 하고 사랑 한다 돈도 나를 좋아 하고 따른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돈을 끌어 당긴다 돈도 내게 기쁘게 달려 온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돈을 끌어 당긴다 돈도 내게 기쁘게 달려 온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돈을 부르고 있다 돈도 내게 기쁘게 달려 온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돈을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 하고 사랑 한다 돈도 나를 좋아 하고 따른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총상금 백억 세계 대회를 개최 한다 나는 천억 부자다 너는 받는다 신뢰 한다 확장된다 감사합니다 나는 점점더 좋아 지고 있다 나는 점점더 발전 하고 있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돈을 끌어 당긴다 돈도 내게 기쁘게 달려 온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행운아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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