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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환형님 트랙터 고쳐주고 왔다

작성자다된다|작성시간26.06.16|조회수12 목록 댓글 0

아침에 주안 형님 전화 왔다. 트랙터 도저히 혼자 못고 친다고 와서 잡아달라고. 그래서 가서 고쳐주고 왔다. 끝나고 PM 주문해서 더 먹으라고 하니까 돈 없다고 한다. 다리는 아프다고 하면서 먹지는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그냥 왔다 오다가 강철호하고 통화했는데 집에 좀 왔다가란다 갔더니 하는 말이 땅 있는데 대출 받아서 쓰자고 한다. 더 이상 받을 게 없다고 했다. 그러면 경매 들어올 텐데 그러냐고 해서 1순위 잡았다고 했다.
그리고 강촌 와서 비비적거리고 있다. 휴대폰 가지고
할 일이 없다. 새로운 신규 고객도 없다. 영비가 3개월치 받아서 아무 말 안 해서 내가 전화했다. 3개월째 간거니까 2개월치 받아야 된다고 알았다고 한다. 그거 받아서 김민수 사장 주고
나머지 돈으로 결제해야 되겠다. 차는 모레 갖다 달라고 한다. 300만원 받고 넘겨줄려고 한다
새로 차를 사야 되는데
돈이 만만치 않다. 그래도 차는 사야 된다. 그래야 장마통을 버틴긴다.
걔들도 지봉은 해줘야 한다. 조만간에 장마가 시작될 테니 최소한 비는 안 맞게 해줘야 한다.
나는 신으로서 건강하고 풍요롭고 풍족하고 부유하고 행복하다 나는 돈을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 하고 사랑 한다 돈도 나를 좋아 하고 따른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돈을 끌어 당긴다 돈도 내게 기쁘게 달려 온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돈을 부르고 있다 돈도 내게 기쁘게 달려 온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여러 경로를 통해서 끊임없이 많은 돈이 점점더 많이 들어 온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총상금 백억 세계 대회를 개최 한다 나는 천억 부자다 너는 받는다 신뢰 한다 확장된다 감사합니다 나는 점점더 좋아 지고 있다 나는 점점더 발전 하고 있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행운아다 나는 점점더 발전 하고 있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돈을 끌어 당긴다 돈도 내게 기쁘게 달려 온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점점더 성장 하고 있다 나는 감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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